4년째 내 꿈은 꽃집 차리고 소소하게 사는 거였는데 

전망이랑 다른 부분들 생각하다 보니까 먹고살수 있나 싶다

수목원 관리인 같은거 해야되나 싶기도 하고

그냥 꿈 쫓아가는게 맞는걸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