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째 내 꿈은 꽃집 차리고 소소하게 사는 거였는데 전망이랑 다른 부분들 생각하다 보니까 먹고살수 있나 싶다수목원 관리인 같은거 해야되나 싶기도 하고그냥 꿈 쫓아가는게 맞는걸까 ..
그냥 현생 열심히 살고 식물은 취미로 하는게 낫지
현생 살면 취미 즐길 시간이 없음 ㅜ.ㅜ
그럼 좀 덜 빡센 현생으로 갈아타 다만 식물은 계속 취미로ㅎㅎ
취미로 하는게 굿
조경관련 자격증따고 현장경력 많이 채워서 현장 소장으로..
식물 대리 관리해주는 업체?
식팔이
아보리스트
자기 건물에 세 받으면서 1층 구석에 꽃집 하면 해결
건물을 현생에 살 수 있는거야?? 나같으면 직장 다니면서 투잡으로 식물 키울래 ㅋㅋ
귀농자금 대출 받아서 귀농 어때요
꽃가게보다는 농사가 전망이 밝을 것 같은데 근데 농사도 농사갤보면 인맥없고 돈 없으면 하지말라더라ㅠㅠ 그냥 취미활동이 제일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