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갤은 욕할때도 품격이 있다는 소문을 듣고 너무 궁금해서 생각없이 욕을 썼습니다 근데 댓글이 진짜 하나하나가 존경스러운 인격이 느껴지네요 저도 앞으로 식물갤 형님을처럼 때론 난로가 되어 녹여주고 때론 길고양이가 되어 지나가며 위로가되는 그런 마음씨를 갖고싶습니다 특히 질문에 답해주신 형님하고 이번주는 힘들었냐는 형님 이 두분은 정말 아무생각없이 내가 궁금하다는 이유하나만으로 남에게 욕을하는 제가 정말 반성을 배우고 사람의 품위와 따뜻함을 깊이 배웠습니다 앞으로 이번일을 부끄러워하며 댓글형님들을 본받아 넒은 마음을 가지도록 노력하고싶습니다 다시한번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