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여기에 자구 여섯개 들어있어소주컵은 찾아보니까 있긴한데인두도 없고 딱딱한 플라스틱이라 뚫을수는 없는데여기에 흙 옮겨담고 물 약간만 담아줘도 되나?큰 부화장은 가끔 곰팡이 생겨서 물로 다 씻어주고 그러긴 했는데우선 뭔가 하얀 뿌리같은게 하나는 나오긴했어
구멍 없이 걍 수태만 슬쩍 넣고 자구 넣고 수태로 대충 둘러놔도 괜춘.... 그리고 온실에 두면 끝...
글고 자구깨울때.....걍 현재의 통에 수태 넣고...거다 여러개 박아둬도 좋아... 뚜껑 슬쩍 덮어주면 적당히 습도유지해주고... 구멍 몇개 뚜껑에 내주면 반밀폐로도 좋음.
수태는 지굼 없어가지고ㅜ
물에 다가 담가놔도 잘 커....ㅋㅋㅋㅋ
수태,다이소에 팔더라
물조절 가능하면 물구멍없어두 돼 나 구멍뚫기귀찮아서 어느순간부터 소주잔은 그냥 구멍없이 쓰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