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천 스토리.(우리는 그날 가족이 되었다)
니서(211.207)
2006-10-22 12:53
추천 0
호탕한 웃음으로 우리들의 즐거운 출사를 이끌었던~~~~~ 반야님!
부드러운 미소와 삶의 행복이 묻어나는 아직 숫(?)총각~~~ 한결님!
마음만은 아직 18세 ..나에게 청춘을 돌려다오.홍일점~~~~ 줄기님!
그리고 나~니서! ..........너무나 즐거웠던 그날이후... 우리는 가족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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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순간에 이렇게 청게천을 속속들이 담으셧느지...꽃보다 더아름다운 행복한미소들속에서 새로움을 느낌니다. 한순간이나마 저를 낭낭18세로 보아주신 니서님께 감사드리며.....
청계천의 모습을 언제 이렇게 다양하게 담으셨네요. 논네 총각을 이뿌게 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감자탕 맛났고요. ^^ 덕분에 더욱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덜~의 독사진은 프로필 사진으로 써야겠습니다.^^)
도심 한가운데 이런 공간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멋진지... 정말 좋은 시간을 보내신것 같아 부럽네요... 청계천의 모습을 다 본듯합니다...감사
줄기님;청계천 소풍은 줄기님이 있어 더 즐거웠습니다.담에 또 이런 기회를 자주 갖게 되기를 바랍니다. ^^//한결님;한결님의 편안한 미소가 멋져 보이는 하루였습니다.이젠 자주 만나야겠죠? ^^ 그리고 사진값은 온라인으로 부탁드립니다. ^^//아가페님; 정말 청계천 잘 만들었더라구요. 담 모임에는 아가페님도 꼭 참석하시리라 믿습니다. ^^
그제 만난 네분만이 아니라 더 많은 동호인들과 좋은 우정과 사랑으로 아름다운 인연 이어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네분 모두 고생하셧고 수고하셧습니다.
그저께 바닷가로 가을을 찾아 나갔다가 어제는 월악산행후 오늘은 영취산 산행(꽃 찾아)하고 왔네요...ㅎㅎ 몇장의 사진을 건졌는데 약간의 휴식을 한후에 올려야 할것 같습니다...ㅎ
니서님~~만나게 되어서 기뻤습니다. 조만간 또 이런 자리를 만들겠습니다^^
니서님~ 즐거운 모임 부러운 시선으로 바라봅니다~ 언제나 좋은님들과 아름다운 추억이 되기를 바랍니다 ^^
와이고~ 니서님 부럽사옵니다. 꼭 가보고 싶었는데..제방에 변을 늘어놓았는데, 다음엔 꼭...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줄기님;한결님;아가페님;늘처음처럼님;반야님;다다님;미투리님....여러분 고수님들 감사합니다.더욱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