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에 담아온 영지버섯 입니다.
예로부터 불로초라 하여 십장생 그림에 꼭 그려넣고 하였지요.
반가운 가을비가 내리고 나니, 완연한 가을 날씨가 찾아왔지요.
언제나 처럼 건강에 유의 하셔야 겠네요.
늦털매미
가을 숲에는 아직도 짝을 찾는 매미의 소리가 들리더군요.
여름에 보이던 매미가 아니라, 가을에 나온 늦털매미이지요.
댓글 9
밤과 낮사이에 갑짜기 계절이바뀐듯...그래서인지 눈으로보는 영지지만 반갑네요~~때깔고운 영지 눈으로맛을봅니다.
julgi(58.143)2006-10-23 13:08
귀한 영지도 멋지지만 늦게 가을숲에 보는 매미는 사진 자체가 환상적이네요...배경이 멋지게 처리되어 더욱 벗집니다...ㅎㅎ
아가페(210.221)2006-10-23 13:10
취미로 등산을 자주 갑니다만 덜 알려진 산을 갔을대 가끔 눈에 띄는 영지버섯! 매미의 합창도 이젠 내년 여름을 기약해야겠죠?...
애고~오, 저 영지를 이슬이에 담가두면 고운 색이 우러날 것 같습니다. ㅎㅎㅎ이제 매미 구경은 내년이나 기약해야겠지요. 즐감입니다. ^^
한결..(211.108)2006-10-23 19:34
julgi님 환절기에 모쪼록 건강하셔요! 아가페님 칭찬에서 칭찬으로 끝 맺음 하시니 고맙습니다! ^^* 늘 처음처럼님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등산로 가까이에서도 눈에 띄더군요. 니서님 매미가 눈높이에서 보였기에 담을 수 있었지요. 한결님 이슬이라면, 신선들이 마시셨다는 감로수를 말씀하시나요? ㅎㅎㅎ
다우리(125.132)2006-10-23 20:32
귀한 식물이네요. 사진 멋집니다.
미투리(124.216)2006-10-23 21:41
영지면 송이보다 더 비싼것인지요 ? 아직도 매미가 있다니 신기 합니다 ^^
dada(58.239)2006-10-23 21:44
미투리님 귀한 식물은 아라고고 봅니다. dada님 송이보다 훨씬 싸지요. 마음만 먹으면 어느 정도는 채취 할 수 있으니까요.
밤과 낮사이에 갑짜기 계절이바뀐듯...그래서인지 눈으로보는 영지지만 반갑네요~~때깔고운 영지 눈으로맛을봅니다.
귀한 영지도 멋지지만 늦게 가을숲에 보는 매미는 사진 자체가 환상적이네요...배경이 멋지게 처리되어 더욱 벗집니다...ㅎㅎ
취미로 등산을 자주 갑니다만 덜 알려진 산을 갔을대 가끔 눈에 띄는 영지버섯! 매미의 합창도 이젠 내년 여름을 기약해야겠죠?...
영지버섯을 이렇게 가까이서 보기는 처음입니다.가을 매미를 기가 막히게 잡으셨네요.아가페님 말씀처럼 배경처리가 멋집니다. ^^
애고~오, 저 영지를 이슬이에 담가두면 고운 색이 우러날 것 같습니다. ㅎㅎㅎ이제 매미 구경은 내년이나 기약해야겠지요. 즐감입니다. ^^
julgi님 환절기에 모쪼록 건강하셔요! 아가페님 칭찬에서 칭찬으로 끝 맺음 하시니 고맙습니다! ^^* 늘 처음처럼님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등산로 가까이에서도 눈에 띄더군요. 니서님 매미가 눈높이에서 보였기에 담을 수 있었지요. 한결님 이슬이라면, 신선들이 마시셨다는 감로수를 말씀하시나요? ㅎㅎㅎ
귀한 식물이네요. 사진 멋집니다.
영지면 송이보다 더 비싼것인지요 ? 아직도 매미가 있다니 신기 합니다 ^^
미투리님 귀한 식물은 아라고고 봅니다. dada님 송이보다 훨씬 싸지요. 마음만 먹으면 어느 정도는 채취 할 수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