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토가 없어
아까 다이소 갔다가 6.5L 5천원하길래 저거 살바에야 5L 사겠다 싶어서 그냥 왔는데 아무래도 상토가 없으니 아쉽기도 하고
호야 전용토는 물마름이 빠른 것 같아서 상토 대신 쓰기 괜찮을까 싶은데 안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