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주신 땅이 있는데 농사짓던 땅이고 크기도 애매해서 뭐 할만한게 딱히 없네요 농사는 짓기 싫고 그냥 두자니 좀 그렇고 땅 크기도 애매하게 200평대 하나 100평대 2개 이렇게 총 400평넘는 시골 땅인데 여기에 나무같은거 심어서 크면 조경하는곳이나 수목장 혹은 관이나 가구만드는 업체에 판매해볼까 하는데 괜찮을까요? - dc official App
한 몇십년 잡아야될듯여? - dc App
400평이면 진짜 애매하넹 - dc App
진득하게 기다리는거 잘하니 괜찮을듯 싶네요 ㅋㅋ 키우는거는 배우면 되는데 파는게 문제인듯 싶구요 - dc App
근데 기다리기만 하면 안되고 계속 관리해줘야할겁니다 - dc App
400평이면 진짜 기름값도 안나올것같음 - dc App
그냥 다시 농사를 지어야하나 싶네요...ㅋㅋ 아버지도 어디 팔던건 아니고 가족 친척들 이웃들 나눠주면 딱 맞을정도만 하셨던 땅이라 애매하네요 ㅠ - dc App
뭘 심는다= 그 주변, 땅자체 잡초 뽑고 시작한다음 주기적으로 해줘야되는거라.. - dc App
농사갤로 가서 물어보면 좀 더 전문적인 답변을 얻으실 수 있습니다
아하 고맙습니다 - dc App
나도 관심있어서 봤는데 어설피하면 묘목값도 못받겠더라 수형 안좋으면 값을 안쳐줌.. 유행도 있어서 키워놨는데 안팔리는경우도 있고.
작은 땅은 특수작물이나 하우스지어서 원예하는게..
400평이면 취미 재배 외엔 힘들듯..... 원예쪽도 제대로 질 키운거 아니면 안받아주는 분위기라ㅠ
뭣보다 대부분의 업체들은 이미 검증된 농장이랑 계약된 곳이 많아서 판로 뚫기가 예상보다 힘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