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댕강나무
2 거지덩굴
3 카틀레야(빈님 감사합니다)
4 목화
5 하늘고추(아가페님, 빈님께 감사합니다)
6 방울토마토
|
출근하는데 바람이 장난 아니고 30분 일찍 출근했지만...디카 꺼내지도 못허구요. 점심시간엔 비가 오락가락허다 날씨가 개었어도 오늘은 완죤~~~히 공쳤습니다. ^^ 묵은 넘 올리며 방울토마토 때가 아니지만, 낙서 한 줄 올립니다. ^^ 차가운 날씨에 감기 조오~~~심 하세요. ^^
1 댕강나무
2 거지덩굴
3 카틀레야(빈님 감사합니다)
4 목화
5 하늘고추(아가페님, 빈님께 감사합니다)
6 방울토마토
|
출근하는데 바람이 장난 아니고 30분 일찍 출근했지만...디카 꺼내지도 못허구요. 점심시간엔 비가 오락가락허다 날씨가 개었어도 오늘은 완죤~~~히 공쳤습니다. ^^ 묵은 넘 올리며 방울토마토 때가 아니지만, 낙서 한 줄 올립니다. ^^ 차가운 날씨에 감기 조오~~~심 하세요. ^^
비바람 멈추니 추위가 시작되네요~~따뜻하게 편한 밤 보내세요^^
5번 고추... 구분하여 하늘고추라고 하는데... 무지 맵습니다... 창자까지 매운...ㅎㅎㅎ
아가페님 글에 장난꾸러기님 같아요 ㅋㅋㅋ 죄송합니당 ㅎㅎㅎ;;
넘 더워서 창문 열었습니다 ㅎ
하늘보고 큰다고 하늘고추 라고 하는데 화초고추 로 압니다. 3번은 카틀레야 같습니다.
반야님~ 날씨가 추버지니 옆구리가 시리려고 합니다. ㅎㅎㅎ/아가페님~ 덜~을 닮아서 매울 것 같지는 않고만요. ^^ 감솨요.^^/하얀꽃님~ 반갑고요.^^/..님~ 덜~도 창문 쬐께 열어야할랑가봅니다.^^;/빈님~카틀레야 검색해보니 종류가 많군요. 감사합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
카틀레야..처음 들어봅니다.^^ 거지덩굴..이름과 다르게 화려한 레이스가 참 곱습니다.^^ 싱그럽게 느껴지는 사진들이 참 좋습니다. 즐감했습니다.
미투리님은 창고털이로... / 한결마음님은 주섬주섬 추려서...두분다 아마도 겨우내내 털고 추려도 이쁜그림 나오겠죠?..ㅎㅎㅎ 오랫만에 보는 소담하고 푸근한 목화! 아름답습니다.
저는 조금더 기다렸다가 그동안 찍어놓은 것 하나하나 꺼내들 작정입니다...눈이 오면 말이죠...ㅎㅎ
무슨 거지가 저리도 아름다운겨? 꽃댕강나무 아직도 피워주니 참 고마운 꽃이네요.
덜~님 ^^ 즐감합니다.. 3번은 카틀레야가 아니고요..^^ 덴파레.. 같습니다
고운색의 방울토마토 이젠 쉽게 꿀걱하지못할것같습니다.은이보다.한결님생각 먼저날것같아서...덴파레~참 예쁘네요~~
그 멋진 플필사진이 없어 쪼매 아쉽네요...ㅎㅎㅎ
그림에서 평온과 따스한 사랑을 느끼고 갑니다!^^
거지덩굴은 이름이랑 완전 틀리네요. ㅎㅎ 목화꽃도 너무 이쁩니다.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하세요.
한결님...건강하게 잘계시지요? 헤어진지 며칠 되지도 않았는데 쪼매 보고 싶어지네요.^^ 오늘도 좋은시 올려 주셨네요. 잘 감상하겠습니다. ^^
BJ님~ 거지덩굴, 다우리님이 일러 주셨습니다.^^; /늘처음처럼님~ 열심에 박수 보내드립니다.^^/미투리님~꽃댕강나무는 실내에 전시된 분재입니다. ^^/꼼지님~ 반갑고요. ^^ '덴파레'로 검색해보아도 확신이 안 서서...정말 어렵네요.^^; 늘 감솨요.^^
전에 동료가 사무실 앞 화단에 심었는데. 익기도 전에 다른 분들이 다 따 먹어서 해본 낙서입니다.^^/주지님~풀필은 니서님 작품이라서요. 매 번 올리기 그렇고요.^^/붓다님~반갑습니다. 격려 말씀 감솨요. ^^/누룽지님~이쁘지 않은 이름을 가진 예쁜 꽃들이 많더군요. 항상 행복하세요.^^/ 니서님~ 음악 소스 연습 열심히 하시고요. 무엇이나 처음은 어렵습니다. ^^하다보면 늘어요.^^/ 모든 님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