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청계천에 한 송이 피었던 '나팔꽃'
2 '쑥부쟁이'에서 가을걷이에 열심인 곤충들(등에=대로행님 감사합니다) ^^
3 '카틀레야'인지 '덴파레'인지 혼동 되는 서양란
4 겨울채비를 하는 나무 (수종 미상) ^^
5 '솟대' 모든님들의 무운을 비는 마음으로...^^
6 마음이 가난한 분들께 드리는 '장미'입니다.^^
7 덜~^^
오늘은 날씨가 맑아서 점심식사후 사진 몇 장 찍어보려고 가방을 둘러 메었더니..... 애고~오, ^^; 동료들이 어디를 가느냐고 함께 놀아달라고 옷깃을 잡아 당겨서 그만~^^ 결국 오늘도 꽁~쳤습니다. ^^ 헤에~^^ 오늘만 있것습니까. 내일도 있응게요. ^^ 창고 뒤적여 출석합니다. 행복한 날 되세요. ^^ 참, 음악은 슬쩍했습니다. ^^; |
고르고 골라서.... ^^
한결마음(211.108)
2006-10-24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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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꽃보다 멋진 한결님사진...은근히 니서님이 미워지네요~~ 음악이 요즘들어 식갤식구들을 더욱 돈둑하게 해주는 그런느낌이듭니다. 바라보는 시각은달라도 한둥지속의 학처럼~~~
덜~님 ~ 모자가 비메이커라니 더 구하기 힘들겠네요 ^^ 이제는 야생화 계절은 마감이지만 그래도 겨울 이야기는 있겠지요 뭐...작년에도 겨울은 재미있게 넘겼으니...
솟대도 나무니까 식물 맞네요.ㅎㅎ 쑥부쟁이 색감이 넘 좋아요. 아고~ 노래 또 나오네. 청계천 하나에 어울리죠?
가을하늘과 잘 어울린 멋진 사진들이네요. 요즈음 꽃에는 등애가 그렇게 극성인지... 저도 처음엔 모두 벌인줄 알았는데 벌은 없고 죄다 등애뿐이더군요.
모다 멋집니다... 고수님 작품이니까... 하수가 말할것 없지만 아쉬운것은 카틀레아 인지 덴파레인지 아무튼 3번 사진 뒤로 에드벌룬이 없던지 아니면 오른쪽 위나 왼쪽 아래에서 제대로 보여 줬으면 더 멋졌겠다 하는 하수의 생각입니다.. 너무 하수다운 생각이겠지요???...
마지막 장미는 제가 받아야겠네요.^^ 너무 이쁩니다. 가늘이 느껴지는 사진들 즐감했습니다.^^
온종일 바빠서 이리뛰고 저리뛰고 지쳤는데 부팅....아름다운 음악과 아름다운 그림들이 피로를 가시게 하는 아름다운 저녁입니다...
julgi님~ 다음엔 줄기님의 풀필 사진을 담아 드리겠습니다. 쪼매 기둘리세요. ^^/dada님~ 벌써부터 창고가 허전합니다. ^^ 올 겨울도 식물원 이야기 써야 되것지요. ^^/미투리님~ 노래가 좋아서 슬쩍 했습니다.^^ 곤~노래 늘 즐감입니다. 감솨요.^^/ 대로행님~ 저는 아직도 벌과 등에 구분할 줄을 모른답니다.^^; 지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가페님~ 담을 때 몰랐는데...컴에 옮기고 보니 그렇더군요. 그러기에 고수가 못 되는 것이지요. ^^ 덜~도 '왕'자만 떼어낸 초보랍니다. ^^ '역쉬 덜~이네' 고렇게 보아주세욤^^;/ BJ님~종일 속상하셨겠습니다. ^^ 그보다 좋은 일만 크게 생각하세요. 늦었지만 추카추카요. ^^
늘처음처럼님~ 바쁜 후의 휴식. 고거 참 달콤하지요. ^^ 아름다운 저녁 되세요. ^^/ 바쁘신 중에 흔적 남겨주신 님들~ 감사합니다. 행복한 밤 되세요. ^^
한결님! 저 마음이 가난하거든요~~~ 선물해주신 장미 두송이 감사히 잘 받겠습니다. ^^
장미를 받아주시니 감사합니다. ^^ 좋은 꿈 꾸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