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못가서 죽어버려서 다시 시도하기도 애매한데?

일단은 2개 이마트에서 구입(3.500원 하더라)---먹고 씨 버리기가 쉽지 않타 ㅋ


싹 티여도 공간이 없을것 같은데?

이거 (아보카도) 싹 나면은 아파트 앞에 심어두고, 냅두고, 열매 맺히면은 아파트에 사는 사람도 따 묶고, 나도 따묵으로 갈까?

아니면은 ,뽕나무 삽목해서 심어서 아파트에 사는 사람들 따묵하게 만들까? 고민 스러워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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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뽕나무 베란다에 키우니, 아파트 단지에 심어두고 모양내기로 감서 병 안 걸리고, 열매 맺기만 하게 만들려고 하는데

니그들 생각은

어떤게 좋아 보이냐?


울 아파트 사람들 좋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