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식물 키우기를 좋아하셔서 부산에선 꽤 가봤지만 인천에선 처음…
근처에 청라꽃농원이라고 있길래 가봄
캄파눌라
로즈마리랑 고사리 수선화
사진엔 없지만 개나리 자스민 향이 너무 좋더라
얜 인쇼로 들일 생각
종류는 정말 많이 없고
캄파눌라랑 수선화 마지막까지 고민했는데 그냥 옴…
어무니가 키운거 하나씩 자취방에 들고 갈 때마다 죽여서 더 고민되는 것도 있고
지금 방은 볕도 잘들고 통풍도 잘돼서 다시 해보려고 하는 데 죽일까봐 쫄리는 건 매한가진 거 같고
내일 다른 데를 가 볼 생각인데
1시간 걸리는 선유플레이그라운드를 갈 것인가
2시간 걸리는 양재를 갈 것인가…
뭐가 나을까…
아 그리고 처음이라 잘 모르는데
분갈이 부탁하면 추가금 받고 다들 해주시나?
막짤 쓰다듬으니 배까뒤집는 농원 댕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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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라 양재도 한쪽은 쉴거고.... 꽃 구경은 양재가 더 좋을 것 같고 그러네.... 부모님과 데이또 나들이는 언제나 추천.... 난 농원이나 다른 곳도 있으니 식갤 한번 검색해봐봐..... 개나리 재스민은 관리하기 애매할지도...몰러.....나중에 정말 미친?년처럼 너무 잘 자라....서 ㅋㅋㅋㅋㅋ
마자 덩굴 관리 해줘야된다하더라고ㅋㅋㅋㅋ - dc App
수선화 잎에 비해 꽃이 많네 ㄷㄷ
그냥 내일 가서 다시 데려올까…고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