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에 어린이 대공원에서 담아본 장미꽃 두송이 입니다.
흔히 장미라면 5~6월에 핀다고 생각하지만, 11월까지도 볼 수 있지요.
둥근잎유홍초
댓글 11
초여름에는보는 장미보다 이가을날장미가 더 아름다워보이는것은 짧은 햇살만이 아닌것같습니다. 담는순간의 감정들이 고스란이 보이느것같기에......
julgi(58.143)2006-10-25 11:37
둥근잎에 드리운 유홍초가 내이름이 둥근잎 유홍초다 말하는 것 같습니다... 10월의 장미 멋지군요...ㅎㅎ
아가페(210.221)2006-10-25 15:40
햐...장미 향기가 진동을 하는듯합니다. 유홍초는 곧 사진에서 튀어나올듯합니다. 이쁜 사진들 잘 봤습니다.^^ 오늘 좋은 말씀으로 위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BJ(125.190)2006-10-25 17:37
다우리님 뜨락에 저도 가보고 싶은생각뿐입니다...대체 얼마나 넓은 정원을 가지고 게시기에...ㅎㅎㅎ(농담입니다) 붉어서 더 아름답고 은은한 연분홍색에 취해서 따뜻한 저녁이 될듯합니다.
늘처음처럼(203.248)2006-10-25 19:14
온통 핑크빛이니 다우리님의 뜨락에는 아직 여름입니다 ^^ 그나저나 디시의 쇠퇴가 식겔의 쇠퇴로 이어지니 대세는 어찌할수가 없나 봅니다. 이번 겨울이 문제이군요.
dada(58.239)2006-10-25 19:37
핑크 장미가 고혹스럽네요.식갤이 좀 그렇긴 하지만 고수님들이 예전처럼 지켜 주시면 괜찮을거에요.겨울에는 꽃집으로 식물원으로 .....ㅎㅎ
미투리(124.216)2006-10-25 20:18
장미 차~암 곱습니다. 배경색이 가을이 아니라 여름 같습니다. ^^
한결..(211.108)2006-10-25 20:32
장미꽃의 붉은색이 환상적입니다.둥근잎 유흥초는 입체적으로 표현 되었군요. 막 살아 움직이는듯합니다. 편안한밤 되십시오. ^^
니서(218.39)2006-10-25 22:40
julgi님 식물을 담으려 공원에 간것은 아니나, 눈에드는 장미여서 최선을 다 하여 표현을 하여 보았지요. ^^* ◐ 아가페님 그저 보기좋은 그림만 만들고 있네요. ㅎㅎ ◐ BJ님 힘들때 일 수록 가볍고 가벼운 마음이 중요하겠지요! ◐ 늘 처음처럼님 뜨락이라 한것은 거의 한곳만 다녀오기 때문이기도 하고요. 발길이 닫는 곳이라면, 뜨락이란 생각입니다. ㅎㅎㅎ ◐ dada님 겨울나기가 해마다 식구의 수를 줄여주니 걱정을 하시나 봅니다. ◐ 미투리님 식갤의 겨울은 몇사람의 힘으로는 안되고, 댓글이라도 남기려는 분들이 계셔야 한답니다. ◐ 한결님 1 번을 표현하기가 많이 힘들었지요. ◐ 니서님 너무도 좋게 말씀을 하여 주시네요. ㅎㅎ ◐ 좋은 벗님들의 말씀이 고맙습니다!
초여름에는보는 장미보다 이가을날장미가 더 아름다워보이는것은 짧은 햇살만이 아닌것같습니다. 담는순간의 감정들이 고스란이 보이느것같기에......
둥근잎에 드리운 유홍초가 내이름이 둥근잎 유홍초다 말하는 것 같습니다... 10월의 장미 멋지군요...ㅎㅎ
햐...장미 향기가 진동을 하는듯합니다. 유홍초는 곧 사진에서 튀어나올듯합니다. 이쁜 사진들 잘 봤습니다.^^ 오늘 좋은 말씀으로 위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우리님 뜨락에 저도 가보고 싶은생각뿐입니다...대체 얼마나 넓은 정원을 가지고 게시기에...ㅎㅎㅎ(농담입니다) 붉어서 더 아름답고 은은한 연분홍색에 취해서 따뜻한 저녁이 될듯합니다.
온통 핑크빛이니 다우리님의 뜨락에는 아직 여름입니다 ^^ 그나저나 디시의 쇠퇴가 식겔의 쇠퇴로 이어지니 대세는 어찌할수가 없나 봅니다. 이번 겨울이 문제이군요.
핑크 장미가 고혹스럽네요.식갤이 좀 그렇긴 하지만 고수님들이 예전처럼 지켜 주시면 괜찮을거에요.겨울에는 꽃집으로 식물원으로 .....ㅎㅎ
장미 차~암 곱습니다. 배경색이 가을이 아니라 여름 같습니다. ^^
장미꽃의 붉은색이 환상적입니다.둥근잎 유흥초는 입체적으로 표현 되었군요. 막 살아 움직이는듯합니다. 편안한밤 되십시오. ^^
julgi님 식물을 담으려 공원에 간것은 아니나, 눈에드는 장미여서 최선을 다 하여 표현을 하여 보았지요. ^^* ◐ 아가페님 그저 보기좋은 그림만 만들고 있네요. ㅎㅎ ◐ BJ님 힘들때 일 수록 가볍고 가벼운 마음이 중요하겠지요! ◐ 늘 처음처럼님 뜨락이라 한것은 거의 한곳만 다녀오기 때문이기도 하고요. 발길이 닫는 곳이라면, 뜨락이란 생각입니다. ㅎㅎㅎ ◐ dada님 겨울나기가 해마다 식구의 수를 줄여주니 걱정을 하시나 봅니다. ◐ 미투리님 식갤의 겨울은 몇사람의 힘으로는 안되고, 댓글이라도 남기려는 분들이 계셔야 한답니다. ◐ 한결님 1 번을 표현하기가 많이 힘들었지요. ◐ 니서님 너무도 좋게 말씀을 하여 주시네요. ㅎㅎ ◐ 좋은 벗님들의 말씀이 고맙습니다!
붉은 장미꽃과 분홍빛 장미꽃이 너무고 곱고 아름답습니다!^^
ㅎㅎ 붓다님 오랜만에 글을 남겨주시니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