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바의 기운이 물씬 풍겨와
집사는 슬프다
익명(106.101)
2024-03-23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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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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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 두장째 이쁘게 잘 내주는 걸 고마워 해야지....?? 저 안에 잘 묻어 있고만 무천.....주인 눈에만 안 보이는겨? ㅋㅋㅋㅋ
이게 어린왕자의 상자인 것인감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암튼 찌그러진 무천 잎 자그만 넘보단.....적당한 쨍한 이쁜 잎이....지금은 더 간절하고 이쁜 베이스....
사진에 보이는 흰부분은 슬프게도 조명빛이라는 ㅅㅏ실......
다 펴지기 전에.....그러면 ..저넘이 주인에게 실망한다? ㅋㅋㅋ
그대를 희망전도사로 임명합니다...
뭔가 무천의 기운이 느껴지는디.. 펴지고 나서 판단해도 늦지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