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어제 제 사진(캐논갤에 올린 인물사진입니다.)을 봐주셨던 분들께 죄송하단 말씀을 드립니다. 특히 리플 달아주신 소리벌레님께 죄송하단 말씀 드려야겠습니다. 쿨이 된게 화근이되서.... 쿨 리플에 사진이 야하다고 누가 말을 하는바람에.. 친구들, 그리고 와이프가 기분이 상했나봅니다. 강력히 내려달라고 요청이 왔네요. 캐논갤은 제가 내렸습니다. 쿨도 내려달라고 관리자에게 요청중입니다. 아침부터 기분은 꿀꿀하지만.... 이쁜 꽃이라도 보면서 기분 달래봅니다.^^ 대부도 여행중에 만난 야생화들입니다. 가을이라 꽃이 많지는 않았지만 새로운 만남도 있어서 참 좋았던거 같습니다. 오늘도 모두 즐거운 하루 되세요.^^ 1. 길가에핀 감국 2. 모시대? 3. 용담 4. 처음 만난 자주쓴풀 5.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