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그루터기(125.31)
2006-10-25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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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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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만에 오시면 더욱 반갑고 반갑지요. ^^ 그 맛에 뜸하신 건 아니신지요. ^^ 멋진 가을을 담아 오셨습니다. 즐감입니다. ^^
저는 이제 식갤 입문한지 2개월 남짓이라 그루터기님을 잘 모르지만,식갤 가족들에게서 그루터기님 이름은 많이 들었습니다.꽤 유명하신분 인것 같은데...아무튼 반갑습니다.잘 부탁 드립니다. ^^ 그런데 사진이 진짜 예술입니다. ^^
두장의사진이 올가을을 송두리체보여주네요~~이제 자주오세요...안그러면 잊혀진 '님"이된답니다.
얼굴은 몰라도 농을 건네던 벗님이니, 잊을 수가 있나요? 2 번은 심상적인 작품이네요.
한결마음님, 자주 오겠습니다. 몸과 마음이 다 바빠서요. ^^;;; // 니서님, 반갑습니다. 유명까지는 아니라도 저를 기억해 주시는 분이 있다니 기분이 좋습니다. ^^ // julgi님, 네 자주 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다우리님, 정말 오랫동안 알았는데 아직 한번도 뵙지를 못했네요. ^^ 그래도 마음만은 가깝게 느껴집니다. ^^!!
거미줄에 걸린 낙옆인가요?...아님 떨어지는걸 잡으셧나요? 너무 멎진사진입니다...그루터기! 닉도 멎집니다.
빛과 어둠에 딱 걸쳐있는 나뭇잎 ... 겨울로 가는 문턱에 있는 지금 현재의 모습인 듯 합니다... 멋진 의미가 있는 사진이네요....멋집니다...
잘 지내셨나요? 저만 오랜만이줄 알았더니 또 계시네요....제가 자주오면 자주 만날 수 있겠죠? 반갑습니다.
삼 사십대에 사진을 취미로 할수는 있지만 식겔에 자주 포스팅은 시간이 그리 많지 않지요 가끔이라도 들러 주시면 더 반갑네요 ^^ 열심히 사세요~
멋진 가을 표현입니다.
Art 입니다!^^
출장이 잦아 늦어지는 날이 많습니다. // 그동안 들려주신 늘처음처럼님, 아가페님, 터틀님, 다다님, 미투리님, 붓다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봐주신 모든 분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