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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 곁에서....
한결마음(211.108)
2006-10-25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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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도 예쁘지만 글이 더 좋네요....
깊어가는가을밤....볼륨크게하고 가을꽃보며...분위기괜찮네요~~마지막 싯귀가 자꾸머리속을맴돕니다. 내일일랑 또다른 청계천을 담아오시길~~
터틀님~잊혀질뻔 한 거 아시죠 ^^ 글은 꽃을 사랑하시는 모든 식갤님들의 마음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좋은 사진 자주 보여주세요. 감사합니다. ^^/ julgi님~ 일터의 행사로 단체로 가는 것이라서요. 내일을 위해 이젠 잠자리에 들어야겠습니다. 행복하신 꿈 꾸세요. ^^
국화의 계절을 확실히 보여주시는군요.오늘도 좋은 수확 있으시길......
정말 풍성한 꽃들의 향기에 정신 못차립니다!^^
다양한 국화꽃이네요.. 손길 거두는 한결마음님의 마음이 곱습니다.. 고운 꽃은 곱게 보아야 하는데..ㅎㅎㅎ
3번 국화는 칼국수를 끓이기 위해 준비하는 모습처럼 아름답습니다.
각양각색의 국화꽃들이 넘 예쁩니다.노래도 멋지네요. 오랬만에 들어보는 노래입니다. ^^
미투리님, 붓다님, 아가페님, 늘처음처럼님, 니서님~ 목욜엔 청계천 다녀와서, 금욜엔 모처럼 날이 쨍해서 늦게까정 정리하느라 사진도 못 올리네요. ^^ 멋진 주말들 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