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간격으로 찍음.

마지막 사진은 작년에  쪼꼬미시절 애니시다.
아무리 뒤져봐도 저 사진 하나 뿐이네.

작년엔 살아만 있어라 하고 손안대고 물만 줬는데..
올해는 외목대로 만들어 볼 예정.


꽃대가 짧아서 좀 아쉽지만 그래도 이뿌다.
상콤한 향기는 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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