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간격으로 찍음.마지막 사진은 작년에 쪼꼬미시절 애니시다.아무리 뒤져봐도 저 사진 하나 뿐이네.작년엔 살아만 있어라 하고 손안대고 물만 줬는데..올해는 외목대로 만들어 볼 예정.꽃대가 짧아서 좀 아쉽지만 그래도 이뿌다.상콤한 향기는 덤.
저거 삽목 한거야? - dc App
애니시다는 삽목 어렵지 않아? 가끔 시도는 해 보는데 100프로 실패
아 그래서 아래에 조그만 것도 있길래 물어봄 - dc App
저 쪼꼬미가 커서 위에 넘이라고~ㅎㅎ
아하하핰 - dc App
애니시다에게 먼 짓을 한거냔? ㅋㅋㅋㅋ 저 작던 넘이 저리 폭풍성장에 꽃을.....이야...
아무짓도 안해서??? 진짜 분갈이랑 물만줌 ㅋㅋ
꽃향기 쥑이겠다
좋지~~ 가까이 안가도 은은하게 향이 퍼져서 좋아
잘 키워따..가지치기하고 하루 이틀.. 그늘에서 말리는거 추천..작년에 가지치기하고 소나기 맞았는디..그 길로 골로 가더라..ㅠㅠ 아무리 생각해도 상처 감염밖에 떠오르질 않아.. - dc App
아이고..아까워라.. 삽목도 안되서 가버리면 진짜 아쉬운데. 꼽 참고할께~
나도 지금 애니시다 도전 중인데 이놈이 반은 꽃을 피우고 반은 꽃망울을 버려서 나랑 밀당하는가 싶음.. 물은 하루에 한번씩 넘치게 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