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담
한사람(125.141)
2006-10-26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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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담꽃속에도 가을이깊이 내려왔네요~~즐거운하루되세요~~
깊어가는 가을 내음이 물쒼 풍기는 그림이네요
용담, 멋집니다.근데 전 용담만 담으면 영 아니에요.역시 하수니까......ㅎㅎ
ㅎㅎㅎ 저도 용담을 몇차례 담아 보았는데... 저 역시 아니더군요... 그래서 용담은 영 담을 것이 못되는구나 생각하고 있습니다...ㅎㅎㅎ
올봄엔 구술붕이만 수 없이 만났는데 가을에 피는 용담은 왜 이리 만나기 힘이든지...... 아름다운 사진 잘 봤습니다.
저도 용담을 담은 사진을 보관하고 있는데 한사람님의 용담 사진에 기가 죽어 버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