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저런 사정으로 올해는 물매화 피는 언덕에 2주나 늦게 갔었습니다.
벌써 가을색으로 물들어 가슴 한켠이 아릿해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벌초를 한 무덤에도 물매화랑 야생화들이 키 작은 모습으로 다시 피어 있었습니다..
1 용담
2
3
4
5 감국
6
7 구절초
9 쑥부쟁이
10 고사리삼
11 물매화
첫번때 사진두 두번째 사진도 또 세번째 사진도 모두 모두 멋집니다... 어찌하면 저렇게 찍을 수 있는 것인가요??? 그 뒤의 사진도 모두 멋지네요..
아가페(210.221)2006-10-26 17:52
오랫만에 오셨네요.다치신건 많이 좋아지셨다고 듣고 있습니다.용담을 이렇게 담아야 되는데 들이대기만 하니까 영 아니더군요.좋은그림들 간만에 잘 감상합니다.
미투리(124.216)2006-10-26 18:26
용담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늘처음처럼(203.248)2006-10-26 19:48
조금 고산이라 가신곳의 야생화가 안간힘을 쓰는듯 마지막 모습이군요 마지막 물매화 배경처리가 독특하니 저와는 다른 스타일이라 관심이 갑니다^^ 이제 산행이 가능하신듯하니 더욱 반갑습니다~
dada(58.239)2006-10-27 08:54
참으로 포근하고 따스한 가을의 맛깔스런 색감이네요!^^ 부드러운 쎄피아칼라와 구도에 턱빠집니다!^^ ( 짧은만남의 아쉬움이 내내 맘에 걸리듯... 옮길수없는 시간약속때문에 말없이 움직여야했던 그순간이 부끄럽습니다!^^ 또다른 멋진 시간을 기둘려 봅니다!)
붓다(211.56)2006-10-27 09:25
줄기님 안녕하세요 오타 저도 많이해요^^ 항상 좋은 느낌으로 졸작을 보아 주시는 님 함께 가을의 정취에 빠져 보는 것 좋겠지요.. 아가폐님 고마워요 사진은 결국 빛과 싸움인 것 같아요..풀밭에 누워 저녁 햇살을 마주보고 누워 있으면 만물은 고요하고 미묘한 느낌 그 때 그 것을 담으시면 되지 않을까요? 미투리님 염려 덕분에 높 낮이가 심하지 않는 야산은 다닐 수 있답니다..요즘 ㅅㅈ님으로 부터 배워야겠던데요^^
담연(59.19)2006-10-27 10:29
늘처음처럼님 반갑습니다 아뒤가 참 좋군요 그리고 감사해요^^* 붓다님 처음 만났을 때 남같지 않은 느낌 친근한 느낌을 받았답니다 조금 많이 배푼 댓글 고마워요^^ 다다님 저곳 아시죠? 벌초하고 난뒤에는 꽃이 다시 종족을 퍼트리기 위해서인지 다시 키 작은 모습으로 피던군요..광각의 배경처리는 담에 조용히 만날 때 다다님께 배워야 겠다고 늘 생각하고 있답니다^^*
담연(59.19)2006-10-27 10:37
사진들이 하나같이 독특하고 예쁘게 담겼습니다.멋진 사진들 잘 보았구요 조용하게 흐르는 음악도 참 좋습니다. ^^
빛바래라는 들녘꽃들이지만 가을이 고스란이담긴 모습들이참좋습니다 ...선율마져 가슴을스잔하게하는 이런것이 가을의정취이겠지요~~
빛바랜 들녘인데...요즘 오타가늘어 걱정되네요~~담연님!~죄송합니다. 건강하게산행하신다니 반갑구요~~
첫번때 사진두 두번째 사진도 또 세번째 사진도 모두 모두 멋집니다... 어찌하면 저렇게 찍을 수 있는 것인가요??? 그 뒤의 사진도 모두 멋지네요..
오랫만에 오셨네요.다치신건 많이 좋아지셨다고 듣고 있습니다.용담을 이렇게 담아야 되는데 들이대기만 하니까 영 아니더군요.좋은그림들 간만에 잘 감상합니다.
용담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조금 고산이라 가신곳의 야생화가 안간힘을 쓰는듯 마지막 모습이군요 마지막 물매화 배경처리가 독특하니 저와는 다른 스타일이라 관심이 갑니다^^ 이제 산행이 가능하신듯하니 더욱 반갑습니다~
참으로 포근하고 따스한 가을의 맛깔스런 색감이네요!^^ 부드러운 쎄피아칼라와 구도에 턱빠집니다!^^ ( 짧은만남의 아쉬움이 내내 맘에 걸리듯... 옮길수없는 시간약속때문에 말없이 움직여야했던 그순간이 부끄럽습니다!^^ 또다른 멋진 시간을 기둘려 봅니다!)
줄기님 안녕하세요 오타 저도 많이해요^^ 항상 좋은 느낌으로 졸작을 보아 주시는 님 함께 가을의 정취에 빠져 보는 것 좋겠지요.. 아가폐님 고마워요 사진은 결국 빛과 싸움인 것 같아요..풀밭에 누워 저녁 햇살을 마주보고 누워 있으면 만물은 고요하고 미묘한 느낌 그 때 그 것을 담으시면 되지 않을까요? 미투리님 염려 덕분에 높 낮이가 심하지 않는 야산은 다닐 수 있답니다..요즘 ㅅㅈ님으로 부터 배워야겠던데요^^
늘처음처럼님 반갑습니다 아뒤가 참 좋군요 그리고 감사해요^^* 붓다님 처음 만났을 때 남같지 않은 느낌 친근한 느낌을 받았답니다 조금 많이 배푼 댓글 고마워요^^ 다다님 저곳 아시죠? 벌초하고 난뒤에는 꽃이 다시 종족을 퍼트리기 위해서인지 다시 키 작은 모습으로 피던군요..광각의 배경처리는 담에 조용히 만날 때 다다님께 배워야 겠다고 늘 생각하고 있답니다^^*
사진들이 하나같이 독특하고 예쁘게 담겼습니다.멋진 사진들 잘 보았구요 조용하게 흐르는 음악도 참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