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저런 사정으로 올해는 물매화 피는 언덕에 2주나 늦게 갔었습니다. 벌써 가을색으로 물들어 가슴 한켠이 아릿해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벌초를 한 무덤에도 물매화랑 야생화들이 키 작은 모습으로 다시 피어 있었습니다.. 1 용담 2 3 4 5 감국 6 7 구절초 9 쑥부쟁이 10 고사리삼 11 물매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