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들 이걸로 액비 좀 만들어 보려고 하는데, 여기 % 로 나와있는 함량은 중량비인가요? 붕소가 1.3% 이면 본제 100g당 붕소 1.3g이라는 뜻인가..
그리고 위에서는 붕소, 망간이 각각 1.3%, 3.3%라고 적혀 있는데 이 사진에서는 보증성분량이 붕소 0.05%, 망간 0.1%라고 적혀 있는데 왜 차이가 나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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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6-29 16:45:48.341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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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염류인데 사용 기한도 안 적혀 있고 시간이
지난다고 함량이 줄어들려나요.. 킬레이트 되어 있어서 그런가.. 어렵네요ㅠ 답변 감사합니다
익명(106.255)2024-03-24 12:42:00
위는 함유하여야 할 주성분의 최소량 : 백분율(무게/무게)로 표기
아래는 보증성분"(보증성분)이란 비료업자가 생산ㆍ수입 또는 판매하는 비료에 대하여 그 비료가 함유하고 있는 주성분의 최소량을 백분율로 표시한 것
이 아닐까 싶은데.....한국말인데 어렵다...ㅋㅋㅋㅋ
모래.(dcpungsun2)2024-03-24 12:38:00
답글
중량비가 맞았군요. 계산하기는 편하겠네요ㅋㅋ 보증성분량과의 차이가 미스테리인데 조금 더 알아봐야겠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익명(106.255)2024-03-24 12:44:00
분자량
홈페이지가면 또다름 ㅋ
Kyrie_eleison(fishkiller004)2024-03-24 12:40:00
답글
가봤는데 늅늅에겐 어렵..ㅠ
익명(106.255)2024-03-24 12:44:00
저거 미량요소 복합비료로 등록하는 최소 조건이 2가지 미량요소 0.05~1%함유라 그래요. 그냥 확실하게 등록 받고 빨리 팔아버릴려고 최소 조건으로 신고해서 미량요소 복비 보증성 성분에 거의 다 저렇게 표기됩니다. 하이파는 큰 비료회사기 때문에 자사에서 홍보하는 값 믿어도 돼요
익명(mutantd)2024-03-24 12:42:00
답글
아~ 그냥 형식적인 부분이었군요ㅋㅋ 이게 갓 입문해서 잘 모르는 입장에서는 보증성분량 정의나 기준이 뭔지 검색 해보면 오히려 더 헷갈리기만 하던데 명쾌한 답변 감사합니다 행님. 궁금증 다 해결됐네요ㅋㅋ
익명(106.255)2024-03-24 12:46:00
답글
형식적인건데 우리나라 비료 관리법의 폐해죠. 다른 나라는 다 과학적인 영농법 한다고 농업인들부터 확실하지 않은 성분의 비료는 거들떠도 보지 않는데, 유독 우리나라만 미신같은 광고도 죄다 믿고 보증성 성분 조금 지켰다고 통과시킨 질 떨어지는 비료들 쓰고 있으니...
익명(mutantd)2024-03-24 12:49:00
답글
어느 분야든 꼭 한두가지 이상씩은 고질적인 문제를 갖고 있는 것 같습니다..ㅋㅋ 전 이제 막 어업쪽에 발을 들이게 됐는데 이쪽도 만만찮더라고요. 문제가 개선이 되려면 대가 끊겨야 하는데.. 농어업쪽은 젊은 분들 유입도 적고 그래서 더 그런거 같기도 합니다. 안타깝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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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염류인데 사용 기한도 안 적혀 있고 시간이 지난다고 함량이 줄어들려나요.. 킬레이트 되어 있어서 그런가.. 어렵네요ㅠ 답변 감사합니다
위는 함유하여야 할 주성분의 최소량 : 백분율(무게/무게)로 표기 아래는 보증성분"(보증성분)이란 비료업자가 생산ㆍ수입 또는 판매하는 비료에 대하여 그 비료가 함유하고 있는 주성분의 최소량을 백분율로 표시한 것 이 아닐까 싶은데.....한국말인데 어렵다...ㅋㅋㅋㅋ
중량비가 맞았군요. 계산하기는 편하겠네요ㅋㅋ 보증성분량과의 차이가 미스테리인데 조금 더 알아봐야겠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분자량 홈페이지가면 또다름 ㅋ
가봤는데 늅늅에겐 어렵..ㅠ
저거 미량요소 복합비료로 등록하는 최소 조건이 2가지 미량요소 0.05~1%함유라 그래요. 그냥 확실하게 등록 받고 빨리 팔아버릴려고 최소 조건으로 신고해서 미량요소 복비 보증성 성분에 거의 다 저렇게 표기됩니다. 하이파는 큰 비료회사기 때문에 자사에서 홍보하는 값 믿어도 돼요
아~ 그냥 형식적인 부분이었군요ㅋㅋ 이게 갓 입문해서 잘 모르는 입장에서는 보증성분량 정의나 기준이 뭔지 검색 해보면 오히려 더 헷갈리기만 하던데 명쾌한 답변 감사합니다 행님. 궁금증 다 해결됐네요ㅋㅋ
형식적인건데 우리나라 비료 관리법의 폐해죠. 다른 나라는 다 과학적인 영농법 한다고 농업인들부터 확실하지 않은 성분의 비료는 거들떠도 보지 않는데, 유독 우리나라만 미신같은 광고도 죄다 믿고 보증성 성분 조금 지켰다고 통과시킨 질 떨어지는 비료들 쓰고 있으니...
어느 분야든 꼭 한두가지 이상씩은 고질적인 문제를 갖고 있는 것 같습니다..ㅋㅋ 전 이제 막 어업쪽에 발을 들이게 됐는데 이쪽도 만만찮더라고요. 문제가 개선이 되려면 대가 끊겨야 하는데.. 농어업쪽은 젊은 분들 유입도 적고 그래서 더 그런거 같기도 합니다. 안타깝네요..ㅋㅋ
근데 11년된건가 저 비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