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빛, 통풍 없는, 먼지가 수북히 쌓인, 창고나 사무실에서 마지막까지 살아남은 식물은 거진 금전수더라 빛도 없는 거실에서 찬바람 맞으면서 살았는데 생채기 하나 없네 ㅋㅋ 분갈이 하다 새순 하나 부러졌는데 괜찮은 듯?
서로 다독다독...이쁘게 크것네... 역시 합식하니 더 풍성하고 좋아보인닥....크
다들 물꽂이로 뿌리 내린 애들인데 알감자 주먹 반만하더라
을매나 걸려? 기간이? 나도 좀 한둘 잘라볼까 고민중인데..
발근 알감자 새순까지 진짜 4,5개월?은 기다려야 나오는 거 같애 오래걸리는 대신에 너무 쉽더라
인내의 돈....이군 ㅋㅋㅋㅋㅋㅋ
합친게 더 이뿌네용 ㅎㅎ
별 생각 없이 합쳤는데 깔끔해져서 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