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어가는 가을에 만난...
아가페(210.221)
2006-10-26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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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가을을 보여주십니다. 마지막 억새 넘 좋습니다.음악도 좋구요,^^
미동도없는 억새의고요함은 지금 음악에심취한탓인것같습니다. 저역시 ....
억새 정말 멋지군요. 3번은 왕고들빼기입니다. 2번은 사데풀같은데, 그리고 6번은 해국인지 쑥부쟁이인지 잎 구별이 잘 안되서....
미투리님 감사합니다... 미투리님의 노래 선곡이 더 좋던데요...// 줄기님 감사합니다.. 세실리아의 목소리가 좋지요?? // 대로행님 감사합니다.. 2번 사데풀 3번 왕고들빼기로 수정하겠습니다.. 6번은 산소에 피어난 것 입니다..지난 추석 전에 다 벌초를 했는데 그새 꽃들이 자잘하게 올라와 있더군요......쑥부쟁이 일겁니다...
갈대의 모습이 아름답네요...겨울이면 항아리 가득 따 담아 푹 삵힌 고염을 숱가락으로 퍼서 먹던 옛 추억이 생각나는군요...이쁜 그림 잘 봤습니다.
6번 잎이 둥글고 털이 있기에 해국으로 보입니다.촬영지를 알수있으면 쉬운데 해국도 정원에 심기도 합니다만...
저는 억새와 갈대를 늘상 헷갈려했는데 조금은 이해가 가는듯 합니다....어릴적 고염을 마이묵고 거시기(?)가 막혀서 밤새 울었던 추억이 있습니다...ㅋ
늘처음처럼님 감사합니다.. 요즘은 고염을 잘 볼 수가 없는데 김포공항근처 주차장 옆에서 봤습니다.. 잘찍을 수는 없더군요..잎이 다 떨어지면 다시 가봐야겠습니다..// 다다님 감사합니다... 시흥시 시청 주변에 산소가 많이 있는데.. 벌초후에 자란 자그마한 꽃들이 이쁘더군요.. 위 사진은 산소 한쪽 옆에 나온 것 입니다.. 맨위 게시판에 전체 모습을 보여 드리겠습니다..사진은 별로니까 답을 주시면 바로 삭제 하겠구요...// 붓다님 감사합니다...억새는 꽃이 퍼지고 대는 약하면서 난초(?) 비슷한 형태의 모양인데 비해 갈대는 꽃이 수수 비슷한 모양에 대는 대나무처럼 줄기에서 마디마디 잎이 보이고 좀 강하며 억셉니다...에구 하수가 설명을 하려니 무슨 얘기인지 잘 모르겠네...ㅎㅎㅎ 모두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답을 들으니 속이 시원합니다.... ㅎㅎㅎ
억새풀을 멋지게 담으셨습니다.억새와 갈대에 대한 상세한 설명도 고맙고요.음악도 넘 멋집니다.끝까지 듣고 한번 더 들었습니다. ^^
억새. 너무 멋집니다. ^^ 쑥부쟁이. 해국으로 착각입니다. ^^ 좋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