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풀, 미나리꽃, 메밀꽃 외
아가페(210.221)
2006-10-27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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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풀...이름에 비해서는 참 이쁜꽃이네요.흐드러지게 핀 모습도 보기 좋고요... 음악 또한 좋습니다.그런데 전 닭이 쌔까맣게 생겨서 별로 맛없게 보이는데요. ^^
ㅎㅎㅎ 오골계가 몸에 좋다기에... 꿀~꺽 (침넘기는 소리)
가을바람과 벗하시면서 여기저기 좋은구경하셨네요~~귀한오골게도 눈으로드셨으니 올겨울은 거뜬하실것같습니다.
강아지풀 이쁘게 담으셧습니다...톱풀도 처음보고요^^&
톱풀이 보통 하얀 색인데 특이하네요..
톱풀이 지금도 피는군요. 저는 하얀색 톱풀만 보아왔는데, 예쁘군요. 나비와 돼지감자(뚱딴지) 꽃이 너무 어울리네요.
뚱딴지와 나비 환상적입니다. ^^ 메밀꽃이 아직도 예쁘게 피는군요. 요새 몸이 허한데...아랫넘 하나 푸~욱 고왔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