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라벤더와 로즈마리 솜발아로 시작해서 라벤더가 먼저 발아해줬는데 하나하나 옮기려니 빡쳐서 그냥 위에 뿌려버렸습니다.
솜발아는 10일정도 지난상태였고 그냥 뿌려버린 뒤로도 10일정도 총 3주정도 되었네요.
김장봉투에 담아서 옥상에다 올려놨는데 라벤더 싹이 좀 올라오더니 더 이상 자라지 않고 로즈마리는 반응이 없네요.
통풍때문에 구멍을 뚫어줬어야 했나 싶기도 하고.
지금 다시 구입하면 저온처리 해야 하니 4월말에나 다시 파종할거 같은데 지금이라도 다시 구입해서 파종해야 하나 싶은 생각이 드네요.
파종시기는 3월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번 경험으로 3월은 아니구나라고 깨닫게 되네요.
로즈마리 그거생각난다 ㅎㅎ 카페에서 장식으로 준거 주워서 키운거
남부지방이나 바람막을 수 있으면 3월도 괜찮은데 아니라면 4월이 속편해요. 발아율도 좋고 자라서 냉해피해도 덜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