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내가 요즘 구근존에 마음을 뺏기다보니 이 각도 사진만 5천만장이기도 한데 저 중간에 잡초밭같은 튤립 새싹(?) 들 있잖아. 어떻게 난쟁이꽃이라도 좀 보려면 더 키워야되는데 빛이 딱 여기까지만 들어오거든 근데 튤립 굴광성 지랄나서 벌써부터 휘고 있는데 한번 뒤집어주고 싶은데 그럼 새싹들이 빛을 못보거든 어떻게 해야될까
꽃 지면 꽃 다 자르고 효율적으로 ...왼쪽에 몰빵..
아 같이 보는 방법은 없겠지? 그동안 튤립 지지대라도 해줄까?
음 나라면 지기 전에 그냥 잘라서 예쁘게 합쳐서 꽃병에 두고 효율충답게 남은 잎들은 비료팍팍주면서 걍 땅에 두고 빛쬐여줄것같애
킹치만 지금 자르면 구근존이 안예뻐지는걸ㅋㅋㅋㅋㅋㅋㅋ 딱 5일만 더 버텨보겠뜨아
안 이쁜 호야 넘들 빼고 자리 바꾸기...ㅋㅋㅋㅋ
그 자리는 거실인데 상시온도 22도라 안돼ㅋㅋ
식물등을 산다 - dc App
세탁실 콘센트가 음쓰요...
햇빛 안드는쪽 식물을 옴기자 식물등존으로 - dc App
선반을 왼쪽으로 땡기면?
그곳에 세탁바구니와 세탁 재료 등등 쌓여있음. 맘대로 옮기면 어무이가 튤립을 줘뜯을수도 있음ㅇㅇ ㅋㅋ
역시 답은... 독립일까.....
성...공했구나!!!!!! 부럽.....난 실패한거 가트이 - dc App
절반의 성공...ㅋㅋ
구근이 빛 많이 안타지 않아? - dc App
꽃피면 빛 안주는게 좋긴 한데 새싹때는 빛을 많이 봐야 건강하드라고
그렇긴 한데 이제 너무 따뜻해져 버려서 나는 맘이 급해지더라구. 볕 따뜻한 거도 무서웡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