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유난히 꽃등에가 극성이더군요. 아가페님처럼 저도 벌이 그리워서 헤매다 찍어둔 것이 있어서 올립니다. 등에와는 더듬이에서 큰 차이가 있더라구요. 먼저 사진은 꿀벌이구요. 다음 사진은 등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