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분에는 칼라데아 캠페리아라고 적혀있어서 칼라데아 종류인줄알았는데,
캠페리아라는 다른 종의 식물인것 같습니다(수입할때 워낙 비슷하게 생겨서 많이들 잘못표기하는것 같습니다).
흔히들 '피콕 진저'라고 부르는것 같더라구요.
암튼 보자마자 그냥 꽂혀서 데려왔는데, 다시 봐도 너무 마음에 들어서 잘데려온것 같습니다 ㅎㅎ
칼라데아랑 다르게 제비꽃같은 작은 꽃도 피우는것 같은데 잘키워서 꽃도 볼수있음 좋겠네요.
화분에는 칼라데아 캠페리아라고 적혀있어서 칼라데아 종류인줄알았는데,
캠페리아라는 다른 종의 식물인것 같습니다(수입할때 워낙 비슷하게 생겨서 많이들 잘못표기하는것 같습니다).
흔히들 '피콕 진저'라고 부르는것 같더라구요.
암튼 보자마자 그냥 꽂혀서 데려왔는데, 다시 봐도 너무 마음에 들어서 잘데려온것 같습니다 ㅎㅎ
칼라데아랑 다르게 제비꽃같은 작은 꽃도 피우는것 같은데 잘키워서 꽃도 볼수있음 좋겠네요.
오오오 새로운 식물이다 진짜 진저 색깔이네오
새로운게 계속 나와서 끝이없어요 ㅋㅋㅋㅋ
앤 뭐냐 첨보네 신기하다 - dc App
저도 오늘 처음봤습니다 이름도 생소한데 그냥 예뻐서 데려왔어요
와 진짜 첨 본다. 2번사진에 저 동그르르 말린건 뭐야? 잎이 저렇게 말린거야?
신엽이 나오려는거 같습니다. 가운데에서 계속 저런식으로 나오나봐요
빛을 좀 많이봤나보네
모르겠어요 집에서 무늬가 그대로 발현될지...일단 화원온실환경에 있었는데 집에와서 빛을 어느정도로 해줘야할지는 구글링부터 좀 해봐야겠네요..
빛엄청약하게줘야함 저거도 빛 많이봐서 색빠진거임 원래 밝은 갈색이 아니야
오 원래 색이 더 진하게 나오나보네요 집에서는 반음지정도로 해줘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