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당단풍 하나 더
갈라진 잎새가 열 개쯤 되는 단풍나무입니다
잎새가 다섯으로 갈라지면 그냥 단풍나무라고 하지요
1-2
오~~~이 새로운 느낌!!
2. 벚나무 굵은 가지 사이에 사뿐 내려앉은 붉은 잎새 하나
3. 붉은 색이 아름다운 화살나무 잎새
4. 홀로 꿋꿋이 푸른 잎새를 간직하고 있는 느티나무
버티다가 느즈막히 한꺼번에 초콜릿빛으로 물듭니다
5. 낙엽이 뒹구는 소슬한 잔디밭
6, 귀여운 아이의 재롱
아이의 재롱은 천진난만한 모습과 달라 조금 아쉽고... 낙엽이 뒹구는 잔디밭이 더 멋져 보입니다... 저 개인적인 생각이니 너무 나무라지는 마십시오... 1번 사진 너무 멋지네요 빛을 정말 잘 받아서 .. ㅎㅎㅎ 결국 꽃은 못 찍으셨네요... 가을이 깊어가는군요...
아~~ 애슬입니다....잘 계시지요...^^*
가을바람이 스쳐간흔적을 만든양 그래서 더경이롭게느껴지는 볼품없는? 잎에서 더더욱 세월을느끼게하네요....
아가페님~~아이가 뛰어노는 모습을 한참 보다가 너무 귀여워서 담아 보았습니다. 그 귀여운 모습이 에구구~~100% 살아나지 않았네요.....꽃은 없어요. 이제 식물원에나 가야 꽃을 볼 수 있겠지요^^//주지님~~동해안, 가을 태풍이 남긴 상처가 많이 회복되었나요? 단풍철인데 사람들이 설악산을 찾지 않는다는 보도도 나오던데요...........//줄기님~~잘 보내시죠? 이젠 정말 나뭇잎밖에 담을 게 없네요^^
제대로 된 단풍을 아직 보지못해 아쉬웠는데 반야님의 그림속에서나마 위안을 삼아야겠네요.이미 퇴색해버린 낙엽 속에서도 오히려 새로운 느낌을 갖는 반야님의 감성이 놀랍습니다. ^^
멋진 사진 즐감입니다. 비루먹은 단풍 굿입니다. ^^ 저리 이쁜 딸내미가 있으믄 세월 가는 줄 모르것습니다. ㅎㅎㅎ
지난 토요일 최고의 단풍을 자랑하는 내장산도 추한 단풍들 뿐이고 전체적 시기는 아직 이른듯합니다...아마도 열흘뒤쯤이면 그래도 붉게 물든 단풍을 볼수 있을듯하네요...마지막 귀여운 공주님 따님인가요?..너무 이쁘고 깜찍합니다.
햐~ 너무 아름다운 단풍사진입니다.애슬이 따로 읍네요.
니서님~~한결님~~처음님~~미투리님~~좋은 말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