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있어 아산에 갔다가 시간이 있어 현충사에 들러 가을빛을 담아보았습니다. 1. 당단풍    단풍 빛깔이 지난해보다 많이 못하네요 1-1   당단풍 하나 더   갈라진 잎새가 열 개쯤 되는 단풍나무입니다   잎새가 다섯으로 갈라지면 그냥 단풍나무라고 하지요   1-2 오~~~이 새로운 느낌!! 2. 벚나무 굵은 가지 사이에 사뿐 내려앉은 붉은 잎새 하나 3. 붉은 색이 아름다운 화살나무 잎새 4. 홀로 꿋꿋이 푸른 잎새를 간직하고 있는 느티나무    버티다가 느즈막히 한꺼번에 초콜릿빛으로 물듭니다 5. 낙엽이 뒹구는 소슬한 잔디밭 6, 귀여운  아이의 재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