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강아지 키우셔서 자주갔는데 갈때마다 살갑게 대해주시고 용돈도 많이 주셨는데 왜 슬프지가않냐 나만이런건가
내가 시발 쓰레긴건가 장례식 끝나면 아무렇지않게 일상으로
돌아갈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