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한 쪽이 푹 꺼져서 마음의 준비중이었는데
그냥 배고픈 거였음ㅋㅋㅋ 물 주고 3일정도 지나니까 탱탱해졌다
투구들 잘 물러 죽는 것 같길래 물 주기 무서워서 3개월 굶겼었어
나도 다육은 무서워서 확실히 쪼그라들 때 주게 되더라
으미 귀여워
나도 다육은 무서워서 확실히 쪼그라들 때 주게 되더라
으미 귀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