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초 정리하다가 꽃말이 생각나서..
지금은 꽃말을 별자리로 보는 운세마냥 쳐다보지도 않지만
꽃말 따져보던 때가 순수했던 것 같기도 하고...
풀에 돈을 이렇게 갖다바칠지 몰랐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