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 그림처럼 추욱 처지면서 비실비실하는거 말고
밑에있는 그림처럼 빳빳하게 서있는 상태에서
턱을 아래로 바짝 땡기는데 왜이럴까요ㅜ
신엽은 정상으로 나왔다가 한 일주일 키우면
발밑에 돈 떨어트린 사람마냥 고개를 숙이네요...
쿠프레아 레드시크릿 제일 좋아하는 식물인데
저한텐 맨날 잎 뒷면만 보여주고
얘도 해를 뒷면으로만 보니까 잎 때깔이 초라해요
밑에있는 그림처럼 빳빳하게 서있는 상태에서
턱을 아래로 바짝 땡기는데 왜이럴까요ㅜ
신엽은 정상으로 나왔다가 한 일주일 키우면
발밑에 돈 떨어트린 사람마냥 고개를 숙이네요...
쿠프레아 레드시크릿 제일 좋아하는 식물인데
저한텐 맨날 잎 뒷면만 보여주고
얘도 해를 뒷면으로만 보니까 잎 때깔이 초라해요
머지.... 웃자란 건 아니조?
비슷한 사례를 찾아보니까, 너무 강한 빛이 원인인가 싶어서 옮겨줬다니 자연적으로 회복했다는 글이 있네오
검색까지 해서 알려주시다니 이런 감사한일이..! 전 백날 검색해도 못찾았어요 정말 빛 때문일 수 있겠네요 지금 웃자람의 반대(?)처럼 키가 작고 땅땅하게 자라는 현상도 있거든요
한번 물을 말리면 잎이 축 처지더라고요. 또 구근 밑으로 잔뿌리가 많이 자라는데 물 주실때 위에만 주지 마시고 저면관수나 밑으로 한참 흐를 때까지 푹 주시는게 좋습니다. 그렇게 준 이후로는 안숙였어요~ 저도 알고 싶지 않았어요.. 2년가까이 키운 알로가 다 죄인이 되더라고요..
뿌리가 녹은 줄 알고 파봤는데 주변 흙들은 촉촉한데 구근 아래 잔 뿌리 있는 부분은 하나도 안 젖어있고 다 말라 비틀어져 툭 떨어지더라고요..
뿌리는 구근 아래빼고는 무지 실해서 아마 물을 한번 말린것이랑 물길이 생겨서 뿌리가 마른것이 원인이 아닐까 해요. 관엽 식물들 잎은 물을 밀어내면서 방향을 조절한다고 하니까요..
물을 말려서 or 빛이 너무 쎄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