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추모종 씨앗 뿌려놨는데흙늘 골라놓으니깐 푹신푹신하잖아??그러니깐 와가지고 응가싸고 파묻는다고다 헤집어놓도 싹 다 밟고 하......그런다고 위에 뭐 덮어높으면 웃자라고해안뜨고 비만오니깐 지금 미춰버리겟네
엌....ㅋㅋㅋㅋㅋ 상추가 얼추 커져 냥이가 안 올라갈때까지... 화분 위에 촘촘? 나름 고냥이 못 올라가게... 나무젓가락 같은 거 폭폭 박아 놓던가.... 근처 마른 나무가지 같은 거 좀 올려놔주면....얼추 해결 가능
나뭇가지만으로도 해결가능해?? 당장 얹어놔겠네 요노무시키들!! 항상 푹신한땅만 골라서 응가놓으니깐 아휴.. 키우는 고양이면 기생충걱정도없는데 파뒤집는건 둘째치고 기생충이 걱정이라 응아싸놓으면
나무 가지 올려두면 잘 못 안 올라가더라고... 나도 알고 싶지 않았 ㅋㅋㅋㅋㅋ 예전에 울어무이가 그거 땀시... 모종을 추가 구입하면서....욕을욕을....ㅋㅋㅋㅋㅋ
ㅋㅋㅋ 이해가간다 어무이심정이... 두둑이 여기저기에 파헤쳐져잇고 새삭들은 널부러져잇고 ㅠㅠ
너무 속상하겠다.. 고양이들 너무 귀엽지만.. 피곤할 때는 너무 피곤해..
그니깐 이러지도 저러지도못하는 중 지금 ㅋㅋㅋ 나머지 파종한대는
우리는 주차장 바닥에 그렇게 똥을 싸서 스트레스였는데.. 폭신폭신 부드러운 흙은 얼마나 극성이겠어..
고이 잘 묻어두시더라.. 두둑이 여기저기 ㅋㅋㅋ 감자심은줄
악!! 아악!! ㅠㅠㅠㅠㅠㅠ 오마이갓.. 그러면 감자.. 다 손수 캐는 거야..? 강제 집사행이네..
근처에 밥 주는 캣맘 없나봐봐. 원래는 영역 동물이라 1키로반경인가에 한마리가 적정수인데 밥 주니까 늘어남
이게맛다
있겠지..? 에휴 답도없다 한두명이아닐듯
하천이면 하천법, 공원이면 공원법, 둘 다 아니면 무단적치물 또는 쓰레기무단 투기로 국민신문고에 민원 넣어서 치워버리셈. 지속 되면 경고문 설치 해달라하고. 서너번 넣어봤는데 바로 처리해줌. 캣맘이랑 직접 대면하지는 말고..
아 비둘기 밥 주는 거 이제 불법 되서 비둘기가 캣맘이 둔 고양이 사료 먹는 사진 찍으면 이거로도 신고 가능
거기 똥싸면 기생충,링웜 잔뜩 옮는다 절대 먹지마라
그러니까.. 글럿다 글럿어 ㅠㅠ 기생충약 물에 녹여서 일단 좀 뿌려야겟어 토양선충에도 효과잇다하니
그거 근처에 밥주는사람 있는거 일단 조져야하고. 상추는 아깝지만 먹지 말고 유박비료 뿌립시다
알겟습니다유 ㅠ
귀찮터라도 포트에 심어서 어느 정도 크면 옮겨심어라. 난 집근처에 사과나무나 자두,매실, 명자나무에 가시가 있어 가지잘라서 그걸로 덮어놈
그래야겠음 좀 자라나기전까진 답이읍네이것들!!
그거 캣맘부터 처치해야됨...거기에 유박비료 뿌린다고 공지하고 캣맘한테 얘기해야해 그리고 피해본거 책임지고 배상하라고하고 - dc App
아니면 튤립 백합같은걸로 방어해도 좋을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