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동네 주변을 맴돌이 했습니다.
단독주택에 사시면서 집에 꽃을 많이 키우시는 분이 게시는데..
그 분 댁에 가서 꽃을 몇 송이 찍었습니다..
이쁘고 앙증맞은 꽃인데
그분께 꽃이름을 물었더니...
아~ 알았었는데... 갑자기 생각이 나질 않는다고...
ㅎㅎㅎ
저도 바위솔 이름을 가르쳐 드리려고 했는데...
저도 역시 갑자기 생각이 나질 않더군요....
피장파장이었습니다...ㅎㅎ
갯모밀입니다... ( 빈님 / 대로행님 감사 )
어제는 동네 주변을 맴돌이 했습니다.
단독주택에 사시면서 집에 꽃을 많이 키우시는 분이 게시는데..
그 분 댁에 가서 꽃을 몇 송이 찍었습니다..
이쁘고 앙증맞은 꽃인데
그분께 꽃이름을 물었더니...
아~ 알았었는데... 갑자기 생각이 나질 않는다고...
ㅎㅎㅎ
저도 바위솔 이름을 가르쳐 드리려고 했는데...
저도 역시 갑자기 생각이 나질 않더군요....
피장파장이었습니다...ㅎㅎ
갯모밀입니다... ( 빈님 / 대로행님 감사 )
한번쯤 본듯한데...너무 아름답고 이쁘고 앙증맞습니다...(어서 고수님들이 오셔야 할텐데...ㅎㅎ)
둥굴게모여핀꽃들이 귀엽네요~~ 저도 이순간 이름이 맴돌기만하고...꼼지님이오시면 좋겠네요~~
갯모밀 이름이 맞았으면 좋으련만..꽃봉우리 한입에 넣고 먹고싶은 충동이.쩝..아~배고프네..
저도 그냥 감상만 합니다.^^
이름은 모르지만 참 무언가 매력적인 꽃이군요.담아논 화분과 피어있는 모습 그리고 흐르는 음악이 한 분위기합니다.^^
갯모밀 언젠가 보긴 했던것 같은데, 참 예쁘게 담으셨네요.
첫사진이 덜~의 입맛에 맞습니다. ^^ 꽃을 만난 적은 있는데... 갯모밀 하나 배우고 갑니다.
늘처음처럼님 감사합니다.. 이것이 옛날에는 지천으로 있던 야샹화라네요.. // 줄기님 감사합니다.. 갯모밀이라고 한답니다... 꼼지님은 요즘 잘 안오시네요... 야생꽃 이름을 많이 아시던데...// 빈님 감사합니다. 갯모밀로 야생화 클럽에 가서 이리저리 찾았는데 안보이더군요. 제가 찾는 방법을 잘 몰랐나봐요...// 미투리님 감사합니다... 예쁘지요? 이게 봉우리이고 여뀌나 고마리처럼 또 꽃을 피우더군요...// 니서 님 감사합니다. 화분이 나무로 짠 것인데 제법 운치가 있더군요... 저도 나무판자를 가지고 한번 짜 봐야겠어요...// 대로행님 감사합니다.. 날이 좀 어둑어둑해서 전체적으로 어둡게 담긴것 같아요.. 노출을 조금 더 주었으면 환하게 찍혔을 것을 꽃망울 트거던 다시 가봐야겠어요... 모두 감사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