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동네 주변을 맴돌이 했습니다.

단독주택에 사시면서 집에 꽃을 많이 키우시는 분이 게시는데..

그 분 댁에 가서 꽃을 몇 송이 찍었습니다..

 

이쁘고 앙증맞은 꽃인데

그분께 꽃이름을 물었더니...

아~ 알았었는데... 갑자기 생각이 나질 않는다고...

ㅎㅎㅎ

저도 바위솔 이름을 가르쳐 드리려고 했는데...

저도 역시 갑자기 생각이 나질 않더군요....

 

피장파장이었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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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모밀입니다... ( 빈님 / 대로행님 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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