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용도는 봉태운 애들 좀 넣어주려고 
선반 하나를 뺐는데
난에 입문하여 차곡차곡 쌓다보니
매일매일이 테트리스

습도 조절 필요하면 투명아크릴판으로 막아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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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저선반 고바기 3개잇음 
요새 약간 수박게임 하는 느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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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안스존은 아직 옮기지도 못했거니와
와셀도 곧 식물등 달거라는..


같이사는 양반 눈치가 좀 보여서 큰애들은 정리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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