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닌 최근 토분에 미쳤는데
토분 게다가 원쁠원이란 말에 이성을 잃고 상품은 이미 장바구니에 담겨져있었던 것이엇다
근데 오줌싸고 오면서 생각해보니
내가 어제 도토리 토분을 4천원주고 사왔잖아?
그래서 다시 생각해보니 원쁠원이라서 헷갈려서 그렇지 하나 5500원인거잖아. 13cm 기준
그래도 일반 토분보다 디자인이 조금 더 들어갓는데 조금 더 낼 가치가 있는가?
아니 다시보니 로자리안도 아니잖아? 인하우스 네.
디자인을 보자. 위 인하우스, 아래 로자리안.
로자리안 13cm는 만원정도 하는것같다. 배송비 미포함
내눈엔 비교가 잘 안되네.
그래도 짭이란 느낌을 지울수가 없는데.
그리고 내가 몹시 선호하여 꼭 갖고싶은 디자인인가? 아니오!
내가 원하는건 단지 토분일 뿐이라는 사실을 깨달음
그렇다면 그 수요에 대한 가격은 2800원이다. Q.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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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토분 바솔트 최고야 한 30개 있음 ㅋㅋ
나두 싸서 자주삼. 흰색 그래니트도 좋은데 이게 싸서 ㅋㅋ
저 독일 토분 구려.. 워터코인이랑 필레아 페페 같은 물 돼지들 식재해두니 좋아하더라
나 아직 토분의 좋고 나쁨을 잘 모르는 무지랭이라 행복해오!
갤러가 행복하다면 그걸로 됐지 뭐!
바솔트....이쁘....좋은 선택일지도...
싼게 최고야!
바솔트 이쁘긴한데 물이.. 잘 안마르더라 ㅋㅋ
물마름 그런거 잘 몰루 ㅋㅋ 바보라 헤헤.
이케아 토분 괜찮다. 이케아 가면 작은거 몇개 사 봐...
이케아도 함 가볼게 고마와
홈플 원플원으로 사서 쓰는데 짭이지만 국산이고 물마름도 좋고 괜찮았어
독일토분 있는데 별로 토분이라는 느낌 없다 무게만 토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