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가 얼마전애 돌아가셧거든
근대 전에도 한 번 식물들 싹 죽어서
아부지랑 할아버지가 흙 다 갈은적 있다하시거든??
(거의 노지화단. 비맞는곳이라 양분이 장마에 유실되는듯)
이거 양분 떨어져갈때쯤 그냥
위에 퇴비나 비료만 좀 주면 되나??
굳이 뿌리다치게 흙파서 밑거름 안해도 되는거지?
11년된 로즈마리가 자리잡고있어서
파다가 뿌리 다상할까봐
문제의 길냥이들 사진투척 ㅋㅋ
근대 전에도 한 번 식물들 싹 죽어서
아부지랑 할아버지가 흙 다 갈은적 있다하시거든??
(거의 노지화단. 비맞는곳이라 양분이 장마에 유실되는듯)
이거 양분 떨어져갈때쯤 그냥
위에 퇴비나 비료만 좀 주면 되나??
굳이 뿌리다치게 흙파서 밑거름 안해도 되는거지?
11년된 로즈마리가 자리잡고있어서
파다가 뿌리 다상할까봐
문제의 길냥이들 사진투척 ㅋㅋ
ㅇㅇ
잘 부숙된거 살짝 흙에 덮어주면되겟지?? 그냥 위에뿌리면 질소날아간다는 것 같았는데
겨울엔 들여놓고 하는거여? 화분들이 저래 있으면 뿌리 찬 후....뿌리가 화분 밑으로 삐져 나와... 그거 가끔 들어보고...더 큰 화분으로 옮겨주면 좋고.... 로즈마리는 화분 꽉 차면....훅 가니까...적당히...화분 깨고...꺼내서...더 큰 화분에 올리는 거 추천.... 비료는 가끔 위에 좀 올려주면 좋고....
아예 저 켠에....벽돌 좀 배치해서...화단식으로 만들어도 좋을 것 같닥...
아니 로즈마리는 화단에 심겨져있어 ㅋㅋ 걔는 걍 노지마리야. 화분애심겨져있는애들은 더 큰 화분에 옮겨심었고 화분 거의 깰뻔.. 여름만지나면 뿌리 다차서 서클링 + 밑으로 다 기어나와서 후.. 감당이 안된다 ㅋㅋㅋ
저 왼쪽편에 안보이는 곳이 그렇게 만든 화단이여 100-120cm 높이??? 길이랑 폭은 모르것네 ㅋㅋ
다행이다 ㅋㅋㅋㅋㅋ 절케 노지에 방치형들이......여름에...의외로 물 말려 잘 죽이거덩...@@ 거름은 뭐 알비료 좀 뿌려놔도 좋고... 동네 어디...부숙토 퇴비 좀 얻어다 올려놔도 좋고...(냄새 조심)
캣그라스 키워도 재밌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