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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진 계절
지금도 기억하고 있어요 시월의 마지막 밤을
뜻 모를 이야기만 남긴 채 우리는 헤어졌지요
그날의 쓸쓸했던 표정이 그대의 진실인가요
한마디 변명도 못하고 잊혀져야 하는 건가요
언제나 돌아오는 계절은 나에게 꿈을 주지만
이룰 수 없는 꿈은 슬퍼요 나를 울려요
그날의 쓸쓸했던 표정이 그대의 진실인가요
한마디 변명도 못하고 잊혀져야 하는 건가요
언제나 돌아오는 계절은 나에게 꿈을 주지만
이룰 수 없는 꿈은 슬퍼요 나를 울려요.
박각시나방 ... 저는 그게 벌새인줄 알았다는...ㅎㅎㅎ 아주 때마침 잘 맞는 음악 선곡이네요...잘보고 잘듣고 갑니다...감사...ㅎㅎ
아가페님; ㅋㅋ 저도 첨엔 그게 벌새인줄알고..."이크 이거 벌새잖아. 운이좋다 그런데 우리나라에도 벌새가있나?."하고 열심히 담았는데 알고보니 나방 이라고 해서 실망 실망 했답니다. ^^
사랑초 너무 깔끔합니다...용담도 이쁘게 담으셧고요...시월의 마지막 밤 아직 하루더 남았는데 음악은 미리 듣는군요...ㅎㅎ
2번 사랑초와 마지막 용담이 덜~의 취향입니다. ^^ 음악 요거 찾다가 한 발 늦었네요. ^^ 즐감입니다. ^^
늘처음님; ㅎㅎ 네....낼 들으면 더욱더 쓸쓸할거 같아서 하루 앞 당겼습니다. ^^//한결님; ㅋㅋ 내가 먼저 올려 버렸군요. 한결님의 음악방에서 찿아 올렸지요. ^^ 손님이 주인장보다 먼저 새치기 해버렸네요. 지송~~ ^^
니서님 그날의쓸쓸했던 모습이 다가오네요 눈오는 날이 감상잘하고 음악도 짱 짱
역시 고수는 다르군요. 제가 담았던 박각시와는 차원이 달라서....
낼밤이 시월의 마지막밤이네요. 박각시까지...대단해요~
시월의마지막밤에 댓글쓸까 망서리다가~~ 괜히 서글퍼지는데 꽃보고 웃어봅니다.
저도 박각시 한번 담아보고 싶은데..대단하십니다...^^
나는 아직도 박각시를 제대로 잡은적이 없습니다 ^^ 마지막 용담 조금 왼쪽에 설정했으면 좌측의 빛반사가 없어 좀더 깔끔한 그림이 될수가 있겠군요.
박각시~~엄청 빠르게 움직이던데..............용담, 참 이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