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목대 시도해서 댕강댕강 했는데..
3개 중 1개만 성공했어..


3fb8c32fffd711ab6fb8d38a4683746f7bcb97c78b5f58c57cf1550c2f76074cbb3b58bbf9e50d300b5c4058eb

이게 성공한 놈
사진은 잘 못찍었지만 대 굵고 곧고 잎나름 좌우로 균형잡힘.



3fb8c32fffd711ab6fb8d38a4783746fa2f5d53caf41963dd71a1fb14a090b9463b582cd1400bd317491762d4d

3fb8c32fffd711ab6fb8d38a4483746f33108e8fe354334b83bd6dd28581ca162b4c1f7f9a7bce54b3a11a9576

이건 두번째 삐닥한 놈..
갑자기 옆으로 기울더라.. 피사의사탑이라고 불러..
이유는 모르겠지만 풍성한 겨가 생겼어..
왤까??



3fb8c32fffd711ab6fb8d38a4583746f648ec43df29d7176d464c9554d542a62b6b92af9909770c592c599483c

이건 마지막.. 외팔이..
나는 샹크스라고 부르고 있어.
줄기 곧게 잘 잡혔는데 한팔이 안나와... ㅜㅜ


여튼 이제 질문.

1. 저 수염은 뿌리지? 왜 생길까?
면도기로 밀어줘도 될까...

2. 카랑코에 잎이 끝이 붉게 물드는데 왜 이러는지 아는 갤러??

3fb8c32fffd711ab6fb8d38a4283746ffbab712d4b10dcf15032d7308b9d7295d2974b87af54bc070e892833b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