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머위.
dada(58.239)
2006-10-30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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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식물 갤러리 링크는 창이 크게 설정이 되어있으니 처음오시는 님들과
사진 오른쪽이 잘려 나가는 분들은 이길로 오시면 식겔 지름길이라 좋습니다.
http://kr.dcinside7.imagesearch.yahoo.com/zb40/zboard.php?id=t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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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봄에 피는 머위와 꽃모양은 다르나 잎모양은 비슷하며 머위도 잎에 털이 있는데 갯가에 있는
놈만 털머위라 부르는군요.둘다 식용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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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큼직하면서 날렵하지 않아 그리 인기있는 야생화는 아니지만 야생화가 끝물인 10월 중순
부터 개화하기에 들꽃이 아쉬운 요즈음 관심을 보이는 탐사꾼도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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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남국의 야자수 흉내를 내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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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시 겔러리 전체가 많이 어지럽군요.
익명성의 장점보다 단점만 쏟아 집니다.
꽃들이서서히 사라지는데 늦게까지피어서 사랑받을수있다느게 갯가털머위의 생존방법인같은~~ 금방 파도가덮칠것같은데도 끄덕없는모습이 참좋습니다.
렌즈욕심이 넘 많은 다다성 ㅎㅎ 하늘배경으로 담은 사진 넘 좋습니다....마지막 플필사진이 더 좋네요...^^*
하늘과 바다와 어우러진 털머위, 멋있습니다.
털머위... 잎새만 보고 꽃은 볼 기회가 없었습니다. 언제나 눈이 션~한 그림들 즐감입니다. ^^
바다를 배경으로 한 머위, 참 아름답습니다~~
파도가 심했나봅니다..푸른바다가 흙탕물로 보입니다...털머위도 하나 배웠습니다.ㅎㅎㅎ
dada님 마지막 그림이 대단히 좋으네요. ^^* 털머위는 울산에서 처음 보았으며, 바다 바람을 충분히 맞아야 자라는 듯 하더군요.
여수에 갔을때 한겨울인데도 머위가 피어 있더군요... 열심히 담았는데.. 그림은 제대로 표현을 못해서 모두 버렸지요..ㅎㅎㅎ
파란 하늘과 멋진 바다 그리고 철석이는 파도와 아름다운꽃...항상 이렇게 한꺼번에 좋은 감상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