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국
halfnig..(210.124)
2006-10-30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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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해국아씨만나러 바닷바람쒸셨네요~~ 반야님열정에 놀라고,,,은근히샘도나고~~갓핀듯한 해국 참좋습니다.
해국이 곱기는 한데..... 바닷가 해국처럼 보이지 않고 온실의 꽃처럼 고생을 모른 샥시들 가토요. ㅎㅎㅎ
해국이 빛을 잘 받는 곳에 있어 아직도 싱싱한 모양입니다~~~
깨끗하고 이쁘네요.
반야님 무더기 해국이 빛을 받고 있으니 따스합니다 ^^ 해국 만남을 축하 드려요~
반야님도 해국을 만나셧군요....좋은 하루 되시길.
해국이 해국답지 않고 소국을 닮았네요... 고생을 하지 않고 커서 그런가 보네요... 꽃은 깨끗하고 이쁘게 생겼네요...
이렇게 아름다운 해국을 만나고 오셨으니 흐뭇하시겠습니다.너무 깨끗하고 이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