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이 이상해서 사진이 제대로 올라갔나 모르겠다
난 디시만 들어오면 사진이 제대로 안뜨거든
여튼
이거 작년 6월 말에 삽목한 금목서들이야
잎이 떨어진 것도 있고, 새순이 나는 것도 있고, 아직 변함 없는 애들이 더 많아
그래도 아직 살아 있는 녀석들이 대부분 같아
근데 맨첨에 플라스틱 컵에 삽목한 것을
여기에 그대로 옮긴거라 14개가 너무 뭉쳐있어
선택지 1 아직 너무 어리다. 분갈이 몸살 심한 애들이니 1년 더 키워서 옮겨심자
선택지 2 너무 뭉쳐 있다. 일단 흙을 다 털어내고 같은 크기 화분 1개 더 구해서 7개씩 나눠 심자
선택지 3 너무 뭉쳐 있지만 아직 작으니 흙 털어내고 새 흙으로 갈아주면서 재배치해도 충분하다.(지금 화분에 14개 심되 간격 조절)
1~3번 중 어느것이 최선일지 며칠째 고민 중이야 이제 날이 풀려서 빨리 정리하고 싶어서 손이 근질근질해
형들 의견 부탁해
9개월..?
작년 6월에 삽목한거니 그쯤된거 아냐?
좀더 키워야될것같은데 - dc App
내년을 기약하거나 가을을 노리거나?
올해는 여서 쭉 자라고... 내년에 분촉하는게 어떨까? 싶닥.......개인적으론.....
더 키우라는 의견이 대세네 형들 의견 따를게 고마워
좀 더 키웁시다. 목서는 느려서 뽑아봐도 뿌리가 쥐꼬리일거예요. 동백이 딱 그러더라
더 키우라는 의견이 대세네 형들 의견 따를게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