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백묘국을 키우거든요?
식물에 관심이 많이 없지만 어머니께서 식물 많이키우셔서 식물가게를 자주갑니다.
하나 사 주셔서 햇수로 3년정도 키우고 있거든요?
작년에 한번 분갈이하고 그냥 땅 마르면 물좀 주고 이러는데 잘 살아 남더라고요( 꽃 핀적은 없음 )
그런데 왜 질문을 올리냐면. 오늘 아침 물 주고 땅 잘 적셔졌나 보는데 흰색 아주 자그마한 벌레들이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분갈이를 빠르게 해야 하는건가? 아니먼 벌레 제거 뭐가 필요한가? 아니면 자연의 섭리일 뿐인가? 납둬야 하나? 어카지? 해서 여기에 질문 해봅니다.
만약 사진까지 필요하시면 퇴근해서 밤에 추가 작성하겠습니다
식물에 관심이 많이 없지만 어머니께서 식물 많이키우셔서 식물가게를 자주갑니다.
하나 사 주셔서 햇수로 3년정도 키우고 있거든요?
작년에 한번 분갈이하고 그냥 땅 마르면 물좀 주고 이러는데 잘 살아 남더라고요( 꽃 핀적은 없음 )
그런데 왜 질문을 올리냐면. 오늘 아침 물 주고 땅 잘 적셔졌나 보는데 흰색 아주 자그마한 벌레들이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분갈이를 빠르게 해야 하는건가? 아니먼 벌레 제거 뭐가 필요한가? 아니면 자연의 섭리일 뿐인가? 납둬야 하나? 어카지? 해서 여기에 질문 해봅니다.
만약 사진까지 필요하시면 퇴근해서 밤에 추가 작성하겠습니다
벌레가 톡토기면 냅둬도 되고요. 국화과에 진딧물 잘 꼬이는데 진딧물이면 방역 ㄱㄱ 백묘국 좀만 키워도 웃자라고 못생겨지는데 집에 볕이 잘드나봐요.
집가서 자세하게 봐보겠습니다. 전 식물 잘 몰라서.. 환경이 잘 맞나보네요. 다행입니다
화분에서 키우는거고...화분위 화분흙에서 뽈뽈뽈 거리고 다니고.. 물주니까 우르르 나오고 하는 넘이라면 우리편 톡토기일 가능성이 커요.... 설명으론 그래 보입니다... 네이버나 구글에 톡토기 검색하셔서 이미지....확인 비교해보세요...
넵 집가서 자세하게 확인하겠습니다. 좋은정보 주셔서 감사해요
잘 모른다면서 벌써 3년이나 키웠다니 드루이드유전자를 가진 자인가 - dc App
어.. 진짜 물만주고.. 작년에야 어머니가 분갈이 한번 하라고 해서 파는 흙 사서 간것 뿐입니다..
아 맞다. 반대로 선인장 2개는 다 죽었습니다.. 저랑 안 맞나봐용 ㅠ.ㅠ 죽은거 불쌍해서 다음부터 선인장은 안 키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