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남양주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시들어 가는 벌판에서 꽃이라고 찍은 사진인데...
# 1 ... 며느리배꼽
# 2. ... 꽃향유
# 3 .... 뚱딴지
# 4 .... 노인장대
댓글 8
노란 뚱딴지가 이계절에 빛을 발합니다~ 이정도 보기가 쉽지 않지요 ^^
dada(58.239)2006-10-31 06:42
아들이 없어 며느리 빼꼽은 평생 못볼줄 알았는데 아가페님 덕분에 미리 보게되는군요...ㅋㅋㅋ
늘처음처럼(203.248)2006-10-31 07:32
뚱딴지가 제법 예쁘군요...늘처음처럼님..아들이 있어도 며느리 배꼽을 어떻게 보나요? ㅎㅎㅎ
Jude(203.241)2006-10-31 07:35
뚱딴지꽃이 아주 멋집니다.구도 배경 빛망울 모두 멋집니다.
미투리(61.76)2006-10-31 08:20
다다님 감사합니다...아직은 뚱딴지가 많이 피어 있더군요... 오늘도...// 늘처음처럼님 감사합니다..Jude님 말씀대로 아들이 있어도 볼 수 없을껄요???ㅎㅎㅎ// Jude님 감사합니다..요즘은 젊은 사람들 배꼽을 내놓고 다니더군요... 며느리가 아니라도 배꼽은 볼 수 있어요...ㅎㅎㅎ// 미투리님 감사합니다..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모두 감사드립니다....
노란 뚱딴지가 이계절에 빛을 발합니다~ 이정도 보기가 쉽지 않지요 ^^
아들이 없어 며느리 빼꼽은 평생 못볼줄 알았는데 아가페님 덕분에 미리 보게되는군요...ㅋㅋㅋ
뚱딴지가 제법 예쁘군요...늘처음처럼님..아들이 있어도 며느리 배꼽을 어떻게 보나요? ㅎㅎㅎ
뚱딴지꽃이 아주 멋집니다.구도 배경 빛망울 모두 멋집니다.
다다님 감사합니다...아직은 뚱딴지가 많이 피어 있더군요... 오늘도...// 늘처음처럼님 감사합니다..Jude님 말씀대로 아들이 있어도 볼 수 없을껄요???ㅎㅎㅎ// Jude님 감사합니다..요즘은 젊은 사람들 배꼽을 내놓고 다니더군요... 며느리가 아니라도 배꼽은 볼 수 있어요...ㅎㅎㅎ// 미투리님 감사합니다..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모두 감사드립니다....
주인장을 닮아서 일까요? 그림들이 부드러우니...... ^^*
다우리님 감사합니다... 촛점이 깨끗하지 못하다는 말씀이지요? 하수가 건방지게 삼각대 없이 찍어서 약간씩 흔들리지 않았나 싶습니다.. 명심하겠습니다...ㅎㅎㅎ
뒷배경의 아웃포커스 처리가 멋지게 되었네요.노인장대 사진은 정말 멋집니다.저는 아들만 둘이라서 며느리배꼽은 볼수 있겠네요.단 배꼽티를 입을때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