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리의 뜨락에는......
다우리(125.132)
2006-10-31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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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진득찰>
지난 9월에 담아본 그림으로 놀이터를 찾아봅니다.
오늘이 지나면 11월이 되는군요.
식물의 꽃을 담아들고, 이곳을 찾던 님의 발길이 뜸 해 지겠지요.
첫사랑
아 누가 가져다 줄 것이냐!
저 첫사랑의 날을
아 누가 그 아름다운 때의
다만 한 조각만이라도 돌려 보내 줄 것이냐!
쓸쓸히 나는 이 상처를 기르고 있다.
끊임없이 새로와지는 한탄과 함께 없어진 행복을 슬퍼하고 있다.
아 누가 그 아름다운 날을 가져다 줄것이냐!
그 즐겁던 때를!
연꽃마을
무슨꽃인가요? 너무 아름답습니다.(혹 끈끈이풀?)
늘 처음처럼님 이름표 달아 놓았습니다!
늦게오니 이르표 달아놓아 느긋하게 봅니다.. 털진득찰?? 지난번에 올려주신 것 잘 보았습니다..다시보니 새롭군요... 참이슬 머금은 비비추가 크게 포물선을 그린 모양이 멋지네요..
네..이름도 특이하군요 "털진득찰" 이름에 비해 색 대비의 아름다움이 너무나 이쁘네요...다우리님도 행복한 시월의 밤을 보내시기 바랍니다...이제 퇴근 하렵니다.
털진득찰이 이렇게 이뻤나요?꽃이 노란색만 봤는데.....신기하네요.
비비추의 아치모양줄기와 아파트가 묘한 대비를 이루는군요 멋진 그림입니다^^
연꽃마을...구도를 멋지게 잡으셨군요.마을의 평화로움이 눈에 보이는듯합니다. ^^
아가페님, 늘처음처럼님, 미투리님, dada님, 니서님, 좋은 말씀을 남겨 주셔서 고맙습니다! 이밤도 좋은 꿈으로 가려 꾸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