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말을 들으면 조금 센티해지죠^^*
그동안 남쪽 해안을 돌며 모아 놓은 바닷가의 가을꽃으로 인사를 드립니다.
1 해국
2
3
4
5
6 구기자
7 바위솔
8 털머위
9 돌가시나무
10 지난 여름
11 해국과 어우러져..
댓글 19
바다의 거친 바람을 피하려 키가 작은 해국.. 10월의 마지막 날... 그래서 쓸쓸한가??
아는여자(58.78)2006-10-31 16:11
1번 해국 이쁘네요..2번 해국 애처로워 보이지만 정말 멋지군요...난. 언제나 볼 수 있으려는지... 5번은 장관이네요...13번 털머위도 이렇게 멋지게 찍을 수가 있군요???
아가페(210.221)2006-10-31 16:53
아는여자님 반갑습니다^^* 오늘 저녁은 모두 쓸쓸한 가슴으로 술 한잔 할 것 같아요.. 아가폐님 안녕하세요!! 해국을 좋아하시는군요..지금도 부산 근처에 많이 피어 있답니다 심지어 12월까지도..주말 여행을 남쪽을 잡으시는 것이 어떻겠어요? 참 수정중에 댓글을 주셔서 번호 틀리게해서 죄송해요^^;;
담연(59.19)2006-10-31 17:05
아름다운 사진에 감미로운 음악 잘 듣고 잘 보고 감상에 젖어갑니다...행복한 시월의 마지막 밤 되시기 바랍니다.
남쪽만 아니군요 구기자를 보니 간절곶인데요 ^^ 딱 저놈이 기억납니다,8번 털머위는 옆의 조연으로 앉은 풀을보니 저의 털머위와 같은 모델이군요 내 위치에서 보면 경사가 급한데 위에서 접근하는 길이 있나 봅니다.주말에만 다니시면서 이토록 여러장소를 가시니 정말 대단하십니다~
dada(58.239)2006-10-31 19:53
노래도 좋구 사진도 좋습니다..감미로워 한참 머물다 갑니다
아(221.146)2006-10-31 20:17
5번 그림에 넋이 나갑니다. 아직 못만나고 있는 해국 한송이만 보아도 좋겠는데 저렇게나 흐드러지게 많이...복도 많으십니다. ^^
니서(211.207)2006-10-31 21:19
늘처럼님 고마워요^^ 항상 처음처럼 살려고 노력하지만.. 김정봉님 저도 방가워요^^ 말씀을 들어 보니 행복님이랑 같은 고향이구만유? 그래서 더 정이 갑니다..바다는 누구아 올 수 있지유^^
담연(222.235)2006-10-31 21:22
미투리 ㅅㅈ님 한잔 하실 때 ㅅㅎ생각하면서 잔 하나 놓으세요..^^ 다다님 간절곶 마쟈요^^ 어케 아셨어요?? 시원한 다다님의 느낌은 아무도 따라가지 못하지요!!
담연(222.235)2006-10-31 21:28
아~님 감사햐요!! 저도 극단적인 구도에 마음 저어하고 있는데 좋아해 주시니 감사해요..^^ 오래 머무시길!! 니서님 5번을 다시 올려 봅니다 대군락이군요..실은 제가 좋아하지 않는 구도지만 간혹..ㅎㅎ 여행할 기회되면 저런 풍경은 흔해요!! 모두 행복한 시월의 마지막 밤 되세요!!!!!!!!!!!!!!!!!!!
바다의 거친 바람을 피하려 키가 작은 해국.. 10월의 마지막 날... 그래서 쓸쓸한가??
1번 해국 이쁘네요..2번 해국 애처로워 보이지만 정말 멋지군요...난. 언제나 볼 수 있으려는지... 5번은 장관이네요...13번 털머위도 이렇게 멋지게 찍을 수가 있군요???
아는여자님 반갑습니다^^* 오늘 저녁은 모두 쓸쓸한 가슴으로 술 한잔 할 것 같아요.. 아가폐님 안녕하세요!! 해국을 좋아하시는군요..지금도 부산 근처에 많이 피어 있답니다 심지어 12월까지도..주말 여행을 남쪽을 잡으시는 것이 어떻겠어요? 참 수정중에 댓글을 주셔서 번호 틀리게해서 죄송해요^^;;
아름다운 사진에 감미로운 음악 잘 듣고 잘 보고 감상에 젖어갑니다...행복한 시월의 마지막 밤 되시기 바랍니다.
초면에 반가 반가 바다와 해국이 참조크먼유 시원하시겠습니다 저도잘봐줘유.
아고, 이노래 또나오네. ㅅㅎ님 답습니다.분위기 삭 띄워주시는게.....혼자라도 한잔 해야겠네요.ㅎㅎ
남쪽만 아니군요 구기자를 보니 간절곶인데요 ^^ 딱 저놈이 기억납니다,8번 털머위는 옆의 조연으로 앉은 풀을보니 저의 털머위와 같은 모델이군요 내 위치에서 보면 경사가 급한데 위에서 접근하는 길이 있나 봅니다.주말에만 다니시면서 이토록 여러장소를 가시니 정말 대단하십니다~
노래도 좋구 사진도 좋습니다..감미로워 한참 머물다 갑니다
5번 그림에 넋이 나갑니다. 아직 못만나고 있는 해국 한송이만 보아도 좋겠는데 저렇게나 흐드러지게 많이...복도 많으십니다. ^^
늘처럼님 고마워요^^ 항상 처음처럼 살려고 노력하지만.. 김정봉님 저도 방가워요^^ 말씀을 들어 보니 행복님이랑 같은 고향이구만유? 그래서 더 정이 갑니다..바다는 누구아 올 수 있지유^^
미투리 ㅅㅈ님 한잔 하실 때 ㅅㅎ생각하면서 잔 하나 놓으세요..^^ 다다님 간절곶 마쟈요^^ 어케 아셨어요?? 시원한 다다님의 느낌은 아무도 따라가지 못하지요!!
아~님 감사햐요!! 저도 극단적인 구도에 마음 저어하고 있는데 좋아해 주시니 감사해요..^^ 오래 머무시길!! 니서님 5번을 다시 올려 봅니다 대군락이군요..실은 제가 좋아하지 않는 구도지만 간혹..ㅎㅎ 여행할 기회되면 저런 풍경은 흔해요!! 모두 행복한 시월의 마지막 밤 되세요!!!!!!!!!!!!!!!!!!!
저 같은 초짜에게 9,11번은 넘 어렵습니다...^^
ㅎㅎㅎ 포스트가 달라졌네요... 수정하셨군요... 순서가 달라져서...ㅎㅎㅎ 더 멋있어졌군요.. 종류도 많이지고...9번 돌가시나무 이슬방울까지 이쁩니다...해국과 어우러진 찔레열매인가요? 돌가시나무?? 아무튼 멋지네요...
주지님^^ 주지님이 초짜라니요!! 아가폐님 다시 오셨군요..감사 감사해요!! 바닷가에 자라는 꽃도 열매도 비슷하지만 바위 위를 기면서 자라는 돌가시나무로 알고 있습니다^^*
담연님 여쭤봅니다, 이번 휴일에 울진 간절곳 랑이가 구경시켜준다네요 , 어디가면 해국을 이리 많이 볼수 있나요 , 가슴이 벌써 부터 두근두근 합니다, 윽 ~~아침부터 가슴메이는 음악이 하지만 기분이 좋습니다, 아침부터 이억만리 전화에~~ 행복은 마음먹기 나름이잖습니까 ㅎㅎㅎ 좋은 하루 시작하세요 .....울지 마시구요 줌 ㅋㅋ 방끗요 *^^*
조금 겁나네요 리플쓰고 보니 ..... ^^ 답 예쁘게 해주세요 ㅎㅎ
헤~ 하얀꽃님 변장하고 오셔도 담박 알겠네요.. 간절곶은 부산과 울산사이의 해변에 있는데..해국이 지천으로 피어 있습니다 검사하고 다시 답할께요...
그기서 부산쪽으로 해변을 따라 쭉 차를 달려 오면 月田이라는 데 오시면 하얀 등대가 있는 언덕이 있어요 여기엔 바위솔 해국등 많은 꽃이 피어 있답니다 좋은 추억여행이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