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지 작은 식물원
빈(124.49)
2006-10-31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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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퇴근시간 5분 지났군요!...ㅋㅋㅋ 빈님도 행복한 시월의 마지막밤 되시기 바라며...
아~~ 이것이 발렌타인자스민이군요?? 지난번 청계천 모임에서 한결마음님이 올리셨었지요? 오늘 인천 송도 끝 소암에 가서 다시 제대로 담아왔는데...ㅎㅎ
이쁘네요.원예종 열심히 배우고 있습니다.
이제는 원예종도 아쉬운 시기가 오는군요^^ 좋은 저녁 되세요~
꽃들이 이름만큼이나 예쁩니다.발렌타인자스민은 향기가 지금 나의; 코끝에 스치는듯합니다.예쁜사진 잘 보았습니다. ^^
자주 오시면 정말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