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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을 만원치 정도 쿠팡에서 산 뒤
나눔 나눔 나눔을 무한대로 하고 났더니
50개 정도가 남아서 뿌림.


뿌리가 꽉 차서 풀어서 삼으란 소리를 들음
풀 수 없을 정도로 화분이 꽉참.
50개 정도 들어가 있었는데 자기들 끼리 다스메치를 했는지 대충 찢어도 한 5-6 개 정도 종구가 나오더라
풀다 풀다 현타 와서 북북 찢어서 식재함
6조각 피자 처럼 잘라서 다시 식재함.

새순이 너무 얇다 했어
화분3개랑 화단에 심었다
화단에 심어버림. 부모님 텃밭 농사는 불효자가 선점 합니다. 껄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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