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위솔도 서서히 갈 준비를 합니다.갯바위의 둥근바위솔이 기다리고 있으니
그나마 조금 위안이 되는군요.
1-2.
2-1.잔대
잔대도 여러가지나 잘모르니 그냥 잔대로 합니다.
층층잔대는 분명히 아니고,혹시 당잔대인지....
2-2.
3-1.수리취
아직 쌩쌩한넘이 있어 가시는분과 같이......
3-2.
4.억새
5.사과
오랫만에 님들께 선물하나 합니다.
6.부록-이름없는새
사실은 딱새라고 하네요. 주말에 첨으로 한번 쏴 봤습니다.
겨울엔 그리운 꽃님도 없고 새나 잡으러 다닐까 하네요.
주말에 첨으로 대포발사가 이정도니 이번 겨울 철새는 어떤 그림이 나올지 질투가 확~이군요^^ 그럼 나는 공기총 들고 따라 댕길라요~
dada님,빨랑 이리루 오세요. 시월마지막밤은 쐬주 한잔하는 날이랍니다.ㅎㅎ
ㅎㅎ 한잔 하고 계시나보죠? 미투리님. 사진도 좋고, 모처럼 듣는 음악도 좋고요. 대포? 라는게 무슨뜻인지 알아서도 좋고,, 기분 좋습니다.
미투리님 달랑 사과 한개만 던져주시면 우리 식갤 가족들간에 싸움 납니다. ^^ 그리고 미투리님은 부록에서 한번더 죽이는것 같습니다.저렇게 멋지게 쏘아도 되는겁니까? 이런... 음악도 부록 제목에 맞춰서.... ㅋㅋ ^^
1 작은멋쟁이나비 2 당잔대 라고 보고요. 딱새를 저렇게 보여주시니, 미투리님 눈은 큼직한가 보아요!ㅎㅎㅎ
새잡이도 쉽지 않아 보이던데.. 좋은작품 기대해 봅니다...!!
두번째 사진과 새사진 멋지네요../다다님, 공기총 보다는 미사일을 들고 따라 다니는게 났지않을까요 ㅎㅎ^^*
1-2, 2-2, 그리고 새. 부럽기만 합니다. ^^
바위솔 두장과 딱새가 너무 이쁨니다...등산을 자주 하다보니 이쁜새들 자주 많나는데 사진 한번 담기가 너무 힘들더군요,더군다나 똑딱이로 담으려니...ㅋㅋ(이참에 렌즈끼우는 왕대포 카메라 로 기변을 해봐...ㅋㅋㅋ)
누룽지님,아니구요,무슨 날이라고 하니까 해본 소립니다.감사합니다.//니서님,과수원 전체사진도 있는데 ...ㅎㅎ 과찬하지 마세요.감사합니다.//다우리님,이름 감사합니다.//주지님,꽃쟁이가 외도를 해야하나 하고 고민좀 했는데 역마살을 이기기가 쉽지 않더군요.감사합니다.아름님,dada님 한테 계속 뽐뿌 넣으세요.ㅎㅎ//덜~님 허접합니다.부끄럽네요.//늘처럼님, 그러세요이참에.....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