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만난 바위솔과 몇가지들고 출석합니다. 감사합니다. 1-1.바위솔 바위솔도 서서히 갈 준비를 합니다.갯바위의 둥근바위솔이 기다리고 있으니 그나마 조금 위안이 되는군요. 1-2. 2-1.잔대 잔대도 여러가지나 잘모르니 그냥 잔대로 합니다. 층층잔대는 분명히 아니고,혹시 당잔대인지.... 2-2. 3-1.수리취 아직 쌩쌩한넘이 있어 가시는분과 같이...... 3-2. 4.억새 5.사과 오랫만에 님들께 선물하나 합니다. 6.부록-이름없는새 사실은 딱새라고 하네요. 주말에 첨으로 한번 쏴 봤습니다. 겨울엔 그리운 꽃님도 없고 새나 잡으러 다닐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