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지역 동향집인데 수경으로 키워서 절화로 즐기고 자른 다음엔 바로 화분에 구근 심었음
근데 날씨가 오락가락 더운 날도 간혹 있고 잎은 빠르게 시들지
일단 구근 온도 낮게 유지해주려고 빈 도자기 분에 심었는데
통풍 좋은 공간에서도 흙이 안 말라서 구근이 흙안에서 썩는 줄 알았음
그래서 그냥 포기할려고 분 갈아엎었는데 구근 크기나 겉 표면이 나름 알아서 비대중인거 같은거야
그래서 흙 소독하고 배수성 좋게 펄라이트 마사 더 추가하고 영양제 넣고 다시 식재함 줄기 잎자루 완전히 파사삭 될 때 뽑아야지
내년가서 펴야 성공한거겠지만 안 썩고 저 모양인게 신기하긴하다
근데 날씨가 오락가락 더운 날도 간혹 있고 잎은 빠르게 시들지
일단 구근 온도 낮게 유지해주려고 빈 도자기 분에 심었는데
통풍 좋은 공간에서도 흙이 안 말라서 구근이 흙안에서 썩는 줄 알았음
그래서 그냥 포기할려고 분 갈아엎었는데 구근 크기나 겉 표면이 나름 알아서 비대중인거 같은거야
그래서 흙 소독하고 배수성 좋게 펄라이트 마사 더 추가하고 영양제 넣고 다시 식재함 줄기 잎자루 완전히 파사삭 될 때 뽑아야지
내년가서 펴야 성공한거겠지만 안 썩고 저 모양인게 신기하긴하다
원래 비대는 잘해 그러나 쩜쩜쩜... 원없이 해 보고 싶으면 구근비료도 조금 줘 봐 꽃에는 과유불급이니까 많이는 말고
ㅋㅋㅋ사실 피는 거 까진 기대 안해서 내년에도 또 구근 여러개 사려고 올해 꽃 이뻤던 애들 리스트 짜놓음 베란다 자리 차지하는게 손이 근질근질해서ㅜ
꽃 꺽고 45일이 구근 비대에 중요하다고 해. 시원한 날씨, 완전히 발효된 퇴비, 직사광선이 구근 비대에 도움이 되는데 노지에선 장마철에 썩는게 문제라고 하더라.